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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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3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구축 및 인증전환을 위한 안전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전날 시작된 이번 교육은 일주일동안 진
포스코건설이 인천지역 초등 돌봄교실에서 악기 강습을 진행했다.30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의 자녀들을 방과후 돌봄교실 시간에 전문강사를 초빙해 아이들에게 악기 연주를 가르치며 음악적 재능개발의 기회를 제공했다.포스코건설은 지난 7월
거래량 감소와 수수료 조정 등으로 공인중개업소의 시름이 깊어진 가운데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에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엔 지난 1983년 공인중개사 제도가 도입된 이후 가장 많은
한화건설은 주거브랜드 ‘포레나’의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포레나 프렌즈’는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다. 삶의 가치가 실현되는 생활공간 속 이웃들의 모습을 간단하지만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건축의
대림그룹이 30일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이날 발표된 인사에 따라 배원복 대림산업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대림코퍼레이션 신임 대표이사에 이근모 사장이 내정됐다. 이 대표이사는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대림그룹 관계자는 “철저
HDC현대산업개발이 부동산 개발 노하우와 금융기법을 결합해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 용산 철도병원부지 개발사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와 함께 민간임대주택공급도 성공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종합 금융부동산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
최근 경기도 평택에서 분양한 아파트가 정당계약 후 한 달 내 완판되고 있는 가운데 연내 4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추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3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평택시에서는 연말까지 4곳에서 4020가구가 공급된다.최근 평택 분양시장 분위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홀리데이 인 인천송도 호텔에서 인천도시공사와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검단신도시 101역세권 개발사업은 대지면적 4만9500여㎡, 총 사업비 약 1조1800억원에 달하며 문화·상업·업무·주거시설을 포
대우건설이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사이버 견본주택을 30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경기도 의정부시 중앙생활권3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의정부동 394-11번지 일원)을 통해 선보이는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는 2개 단지로 구성되며 지하 3층~지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37개월 연속 취업인기 건설업체 1위 자리를 지켰다.3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가 발표한 ‘11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37개월 연속 부동의 1위다.삼성물산(1위, 시공능력평가 순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지하 7층~지상 29층(상업시설 지상 1층~2층) 3개동 총 420실로 구성된다. 소비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설계됐다.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에서 4조500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30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멕시코 법인이 지난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국영석유회사인 페멕스(PEMEX)의 자회사 PTI-ID로부터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 패키지 2·3의
SK건설이 스마트 건설기술 확보와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30일 SK건설에 따르면 전날 경기 이천 소재 IS동서 이천공장에서 ‘스마트콘(Smart-Con) 포럼’을 열고 30여개 최신 스마트 건설기술을 전시·시연하는 등 기술 교류의 장을 열었다. 스마
연중 상시채용을 강화하는 건설업체가 크게 늘고 있다. 시기나 절차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의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우수인재를 유연하게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3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호반건설, 계룡건설, 한신공영, 대방건설, 계성건설 등
아파트와 단독 주택 등의 공시가격을 시세의 90%까지 끌어 올리는 현실화 방안 추진을 위해 당정 협의가 한창이다. 당정협의를 거쳐 공시가 현실화 방안이 확정될 경우 다주택자에겐 세금 압박의 효과가 있어 보유 물량을 시장에 내 놓을지 주목된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분양시장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11월에는 전국 50곳에서 4만가구가 넘는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다.3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전국에서는 4만7418가구(1순위 청약 기준, 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 이
동부건설이 충남 당진 수청1지구(구 센트럴시티)에 선보이는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견본주택을 오늘(30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는 지하 3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74㎡·84㎡·99㎡ 총 11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 공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공시지가 현실화에 따른 중저가 1주택 보유자 재산세 완화 대책 발표를 연기했다. 당초 지난 29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당정이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30일 국회와 정부 등에 따르면 중저가 주택 재산세 완화 기준을 두고 당
시민단체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무총리실 소속 전·현직 고위공직자들이 보유한 아파트 가격이 60% 이상 뛰었다는 조사결과를 내놨다. 이 중에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총리 시절 소유 아파트도 있다. 이 전 총리의 아파트는 이 기간 동안 약 10억원 상승했
건설공제조합이 2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119회 임시총회를 열고 2021사업연도 예산안을 의결했다.조합의 내년도 예산은 당초 수익 4506억원, 비용 2935억원으로 올해 대비 각각 1.7%, 0.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 1191억원을 목표로 계상했다.총회 의결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