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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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지자체를 위한 공공 건축물 민간 전문가 ‘총괄·공공건축가’ 제도 안내서를 발간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안내서는 민간전문가 제도의 도입 배경 및 필요성과 운영현황, 총괄·공공건축가의 역할 및 운영, 공공기관의 준비
2주택자인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주택을 팔기로 했다. 노영민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이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고위직 참모들에게 이달 안으로 실거주 1주택을 제외하고 나머지 주택을 모두 처분하라고 강력히 권고한 데 따른 조치로 풀이
대림산업이 사업개발부터 시공 및 임대, 운영사업까지 담당하고 있는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최우수 단지 인증을 받았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가 주거서비스 인증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인 최우
서울시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에 접수된 안건 중 임대료 문제가 대폭 늘어 3건 중 1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6월까지 올 상반기 ‘서울시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안건 총 86건 중 28건(33%)은 임대료 조정 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계약갱신청구권제와 전월세상한제 등을 포함한 ‘주택임대차보호법’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추 장관이 언급한 안은 ‘2+2년’, ‘인상률 5%’다.추 장관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임대차법 개정안
산업단지 혹은 업무지구 인근에 위치한 수도권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다.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는 사회적 현상에 따라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한 주거환경을 갖춘 단지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기준 배우자가 있는
쌍용건설이 아파트브랜드 ‘더 플래티넘’ 공개 이후 2년 만에 수도권에서 단일 단지 중 최대 물량의 아파트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 쌍용건설은 최근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에서 공사비 약 2900억원 규모의 아파트 신축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
GS건설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아파트 견본주택에 인공지능(AI) 로봇 안내원인 ‘자이봇’(Xibot)을 도입한다. 자이(Xi)는 유튜브 채널인 ‘자이TV’에 이어 ‘자이봇’을 도입하면서 포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의 비대면 마케팅
대우건설은 김형 사장 등 경영임원 35명 전원이 회사주식을 장내 매입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회사주식 매입은 경영임원뿐만 아니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대우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사주조합 방식이 아닌 증권사 금융상품을 통해 임직원의 자율의사
SK건설이 세계 최대 건설자재 기업과 손잡고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에 나선다.SK건설은 세계최대 건설자재 및 공구 제작 전문기업인 힐티와 공동 기술 개발 및 사업모델 발굴에 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두 회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포스코건설은 최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서 열린 ‘가락현대5차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투표에 참여한 140명의 조합원 중 114명의 찬성을 받아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가락현대5차 재건축사업은 서울시 송파구 가락현대5차 아파트 2개동
국내 주택 시가총액 합계가 50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주택 시세를 모두 합친 주택 시가총액은 5056조7924억원으로 2018년(4709조6118억원)보다 7.3%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07년(2527조516억원)의 2배로 늘어난
정부가 앞으로 임대차 3법(전월세 신고제, 계약갱신청구권, 전월세 상한제)이 도입돼도 집주인이 임대차 계약갱신 시점에 해당 주택에 실거주를 원할 경우 계약갱신청구를 거부할 수 있도록 했다. 27일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에 따르면 임대차 3법과
인구 유입이 활발한 인천·경기 부동산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주택 수요가 풍부해지면서 높은 집값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올 6월 기준 인천·경기 전체 인구수는 약 1628만명으로 지난 5년 동안 약 5% 증가했다. 그 중에
정부가 이르면 이번주에 서울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공급보완대책)을 발표할 전망이다. 다만 공급부지 확보를 위한 관계기관과 지자체 협의가 난항을 겪을 수도 있어 발표 시점은 유동적이다.27일 국회와 정부 등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
한화건설은 전남 순천시 서면에 짓는 ‘포레나 순천’을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포레나 순천은 지하 2층~지상 18층, 9개동 전용면적 84~119㎡ 총 613가구 규모로 순천 신흥주거타운 내 첫 메이저 브랜드아파트다. 전용면적별 공급수는 ▲84㎡A 246가구 ▲
다음달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규제를 앞둔 7월 마지막주에는 전국에서 약 7000여가구의 신규 물량이 공급된다. 이중 90%인 6184가구가 경기·인천 지역에 집중돼 있다.2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다섯째주에는 전국 17곳에서 총 6952가구(오
◆사당동 아파트 119.5㎡, 1회 유찰 7억3680만원서울 동작구 사당동 105번지 극동아파트 108동 2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삼일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1550가구의 대단지로 1993년 12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2층 남서향이며 공급면적 137.6㎡, 전용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활기… 청약규제·자금 부담 낮아 주목아파트를 겨냥한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로 부동산시장 흐름이 바뀌는 분위기다. 아파트 진입이 막히자 갈 곳 잃은 뭉칫돈이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도시에 사는 서민과 1~2인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LH 참여 자율주택정비사업 공모’ 접수를 내일(27일)부터 시작하고 이를 통해 자율주택정비사업 공공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26일 LH에 따르면 2018년 처음 도입된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단독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소유자 2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