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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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새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28일 신사업 벨류체인 확장의 일환으로 전기차 충전기 전문기업인 휴맥스EV에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휴맥스EV 전체 지분의 19.9%다. 이번 투자는 대우건설이 추진하는 ‘B
주택 양도차익 액수가 2018년 기준 31조원으로 4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했지만 과세 환수금액은 20%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2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두관(경남 양산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2018년 주택 양도차익은 31조503억원으로 2014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이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하루 앞두고 입주자모집공고 신청을 마쳐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피하게 됐다. 28일 조합에 따르면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분양보증서를 발급 받은 데 이어 관할 강동구청에 3.3㎡당
국세청은 부동산 거래 관련 탈세혐의자 413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국세청은 이날 세무조사 착수 계획을 밝히며 탈세혐의자의 면면도 공개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직장인 A씨는 1인 법인을 설립한 뒤 여러개의 분양권과 아파트를 취득했다. 해당
미래통합당 소속 21대 국회의원들이 부동산 재산을 1인당 평균 20억8000만원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8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21대 미래통합당 의원 부동산재산 분석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nb
정부가 국민주택뿐만 아니라 민영주택에도 생애최초 특별공급제도를 신설한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소득기준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20%(맞벌이 130%)에서 130%(맞벌이 140%)로 완화해 청약 기회를 늘렸다. 국토교통부는 생애최초 특별공급 확대 등의 내용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과세 대상인 공시지가 9억원 이상의 주택을 보유하거나 2주택 이상 다주택자인 국회의원을 앞으로 부동산 정책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배제 시키는 법안이 추진돼 실제로 실현될지 주목된다. 소관 상임위에는 국토교통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법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앞으로 준공되는 분양아파트의 준공 건설원가를 61개 항목별로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공종별 직접 도급계약 및 지급자재 자체발주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는 주택건설사업자가 분양아파트에 대해서 준공 건설원가를 항목별로 공개하는 것
현대건설이 1조4000억원 규모의 홍콩 유나이티드 크리스천 병원 공사를 수주했다.현대건설은 발주처인 홍콩 병원관리국으로부터 유나이티드 크리스천 병원 공사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공사는 홍콩 구룡반도 쿤통(Kwun Tong) 지역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혼희망타운을 최적의 보육환경이 갖춰진 신혼부부 특화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특별한 놀이터 설계공모를 시행하고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LH가 2018년부터 신혼희망타운 놀이터 테마로 적용 중인 ‘날씨에 상관없이
이테크건설은 올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0.8% 감소한 335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8억원으로 전년 대비 80.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231억원으로 전년대비 111.4% 뛰었다.이테크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올 1분기에 신
재건축을 진행 중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조합이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분양보증을 받아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피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둔촌주공 재건축조합은 지난 24일 HUG로부터 분양보증을 받았으며 일반분양가는 3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유예기간이 오늘(28일) 끝난다. 내일(29일)부터 민간택지에서 입주자모집공고를 신청하는 사업장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고 이전에 입주자모집공고를 신청한 단지는 8월에 분양을 진행해도 적용되지 않는다.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분양
포스코건설이 대구 ‘더샵 디어엘로’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28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단지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이버 로 공개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영상과 가상현실(VR) 콘텐츠, 입지, 단지
2주택자인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선택한 똘똘한 한 채는 지은 지 15년 된 ‘주상복합’이 아닌 재건축을 추진 중인 입주 30년 된 아파트였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김 민정수석은 자신과 부인이 보유한 주택 2채 중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신아파트(1988년 준공
임대차보호3법 중 하나인 계약갱신청구권제와 관련해 ‘2년+2년’에 전월세 임대료 상한을 5%내에서 지자체가 결정하는 방안이 유력시 되는 분위기다.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전체 회의에서 계약갱신청구권제와 전월세상한제 등을 포함한
6·17, 7·10 부동산대책과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등 심화되는 부동산 규제에 주택 구매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비규제지역’이 반사이익을 얻는 분위기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비규제지역에서 분양한 단지는 규제지역보다 주택 구매 문턱이 낮아 실수요자에게 선호가
침체된 ‘수도권 상가’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는 세미나가 열린다.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양재역 서희타워 10층 상가정보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내 공실 상가를 소유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도권 죽은(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20년 사회적 가치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LH는 2018년 공공기관 최초로 사회적 가치 영향평가 제도를 도입했다. 실질적인 성과 측정이 가능한 표준모델을 도입하는
포스코건설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의 일환으로 건설업계 최초로 ‘사회적 친화기업 구매우대제도’를 운영한다.27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사회적 친화기업 구매우대제도’는 포스코가 지난해 12월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취약계층의 자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