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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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설계·서비스 공간 확대… 소형가구 공략부동산시장에서 틈새면적 아파트가 인기다. 특화설계 발달로 작은 면적임에도 공간 활용도가 높아졌기 때문. 4인 이상 대가족에서 3인 이하 핵가족으로 변모한 가족 구성 유형도 틈새면적의 인기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아파트를 겨냥한 정부의 규제가 계속되면서 갈 곳 잃은 유동자금이 수익형부동산인 상업·업무용부동산으로 쏠리는 모습이다.25일 부동산 정보 큐레이션업체 경제만랩에 따르면 한국감정원의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올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남 분양시장을 대표하는 여·순·광(여수·순천·광양)에서 올 하반기 52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25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하반기 여·순·광에서는 지난해 전체 분양물량(4442가구)보다 842가구가 많은 총 5284가구의 아파트가 일반
부영그룹이 복날을 맞아 건설현장 전 근로자 및 임직원들에게 육계를 선물한다.24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그룹 내 모든 현장 근로자 및 관리소, 임직원들에게 중복(26일)을 앞두고 9100여마리의 몸보신용 육계를 지급한다. 부영그룹은 올해의 경우 그동안 냉장 생닭으로
해외건설협회는 관련업계 임직원의 프로젝트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이달 27일부터 2일 동안 ‘글로벌 사업 자원 및 리스크 관리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해외건설 프로젝트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그만큼 관리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HDC현대산업개발이 강원도 속초시 영랑동 113-12번지 일원에 짓는 생활숙박시설 ‘속초 아이파크 스위트’의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전용면적 21~128㎡ 생활숙박시설 570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속초 아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대정부질의에서 집값 상승률을 실제보다 낮은 수치로 대답하며 국민을 기만했다는 이유에서다.경실련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근거도 밝히지 못하는 통계로 계속 국민을 기만
현대건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 여파로 상반기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다만 견고한 국내 주택 실적 등을 앞세워 매출은 소폭 올랐다.현대건설은 올 상반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8조6030억원, 영업이익 3192억원, 당기
현대건설은 올 상반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8조6030억원, 영업이익 3192억원, 당기순이익 266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8조5595억원) 대비 0.5%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전년(4503억원) 대비 29.1% 떨어졌고 당기순이익은 2660억원을 기
대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4구역 재개발 물량인 ‘대연 푸르지오 클라센트’의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대연 푸르지오 클라센트’는 지하 4층~지상 36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57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59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전용면적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도심 생활권 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지침서인 ‘미세먼지 없는 건강한 우리동네’ 핸드북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발간한 핸드북은 시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주거단지를 중심으로 공간유형에 따라 주민 스스로 미세먼지를
현대건설은 올 2분기 매출 4조5442억원, 영업이익 1539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올해 서울에서 높은 시세로 상위권을 차지한 단지의 대부분은 ‘한강 생활권’ 아파트로 조사됐다. ‘한남더힐’, ‘아크로리버파크’, ‘래미안퍼스티지’, ‘갤러리아포레’ 등이 대표적이며 이들 단지는 모두 한강을 반경 1km 이내로 두고 있다. 24일 부동산 전문
현대건설이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을 발굴에 나섰다. 상생협력을 이끌고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현대건설은 8월31일까지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0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응모작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응모분야는 ▲원가 절감
오랜 기간 침체의 늪에 빠졌던 경기 평택 부동산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집값을 억눌러 온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지역 경제도 활기를 띠면서 반등이 시작됐다는 평가다. 24일 한국감정원의 6월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2017년 11월의 가격을 100점으로 환산했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성남시와 ‘성남수질복원센터 부지의 공공개발 추진방안 마련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전날 진행된 이번 협약은 1992년 준공된 성남수질복원센터 노후화에 따른 관리비용 증대와 악취 등 민원유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이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의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달성지구 주택재개발(달성동 12-11 일원)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해당 단지는 태평로 일대 주택재개발 단지 중 가장 큰 규모로 전체 1501가구 중 1011가구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추가 주택공급 확대 방안으로 용산정비창 일대를 지목했다. 서울시와 함께 도시 전체 용적률을 상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혀 실행 여부가 주목된다. 김 장관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서울 주택공급
서울 부동산시장에 역대급 재건축 사업이 진행될 조짐이다. 서울시가 재건축 규제를 풀어 주택 공급을 늘리자고 정부에 제안해서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열린 주택공급 확대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에서 정부에 압구정·여의도 내 아파트 재건축 행정절
전국 아파트의 미분양 물량이 2015년 11월 이래 최저치로 떨어지며 감소세를 보였다. 미분양관리지역 선정도 줄고 미분양 감소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는 청약 마감을 이어가고 있어 정부 규제에도 분양 열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