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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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은 최근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한 ‘대전 둔곡 우미린’이 전 가구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단지는 1순위 청약접수 결과 406가구 분양(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청약통장 2만5965개가 접수돼 평균 63.9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 차원에서 공사가 실시하는 ‘도시재생 생활기술학교’ 코디전문가 교육을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전환했다고 3일 밝혔다. 도시재생 생활기술학교는 SH공사가 전문기관과의 협업으
한화건설은 전남 여수 웅천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한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에서 최근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사전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전점검 행사에는 총 528가구 중 499가구가 참여해 95%의 높은 참석률을 기
미국에서 백인 경찰관이 흑인 시민 조지 플로이드를 사망케 한 사건이 발단이 돼 시위가 확산되는 분위기다. 로스엔젤레스(LA)에서도 이와 관련된 시위가 이어지면서 현지에서 주상복합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국내 건설업체의 피해가 우려된다.3일(현지시간) 미국 현
한신공영이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견본주택을 오는 5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는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 A-17(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74~97㎡ 총 767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74㎡ 80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상가 공실 해소 및 예방을 위해 ‘임대 컨설팅 6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준공 예정인 상가를 공급 중인 시행사와 임차인이 직접 만나 상권, 입지 및 창업 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공실을 해결해 나
최근 건설업체들이 아파트 평면을 다각화해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건설업체 입장에서는 평면이 다양할수록 폭넓은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어 분양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수요자 입장에서는 가족구성원과 자금사정에 맞게 주택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공공주택 외부 디자인 개선을 위해 승일실업과 아파트 발코니 난간 특허권 및 디자인권에 대한 통상실시권 설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통상실시권이란 특허권자나 의장권자가 아닌 제3자가 특허발명·등록실
대우건설이 경기 수원시 정자동에서 선보인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아파트가 평균 40.4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 1순위청약이 마감됐다. 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핸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의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
부동산시장이 정부 규제 여파에도 활기를 띄는 모습이다.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19 부동산대책 영향으로 지난달부터 수도권 투기과열지구 아파트에 당첨되기 위해서는 지역 내 거주기간이 기존 1년 기준에서 2년 기준으로 강화됐다. 적용 지역은 서울·과천·광
제일건설은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를 이달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는 위례신도시 일반상업용지 7블록에 조성된다. 지하 4층~지상 25층, 3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70~77㎡, 총 250실의 주거용 오피스텔(아파텔)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된다.주
현대 BS&C가 공급한 동탄역 헤리엇이 1순위 청약에서 149.46대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타입 마감됐다.3일 현대 BS&C에 따르면 전체 428가구를 일반분양으로 내놓은 동탄역 헤리엇은 특별공급 53가구를 제외한 375가구 모집에 총 5만6047의 청
HDC현대산업개발은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를 이들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단지는 울산 태화강변에 위치해 조망이 우수한데다 소형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인 아파텔 구조로 지어져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지하 4층~지상 35층, 전용면적
주택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가 빈번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체의 부실시공이나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가3건중 2건이나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 3월까지 3년3개월간 접수된 주택 리모델링
지난 50년 동안 대한민국 국토 면적이 서울 여의도의 약 821배 만큼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지적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국 국토의 등록면적은 10만401㎢다. 이는 최초 작성된 1970년 지적통계와 비교할 때 전 국토의
분양시장에서 굵직한 개발호재를 품은 지역이 알짜 수익형부동산으로 주목 받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대규모 개발호재를 갖춘 지역은 인구유입, 집값상승, 상권 활성화, 지역가치 상승 등 긍정적인 효과를 동반하기 때문에 부동산시장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와 지속된 정부의 강력한 규제에도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열기는 여전히 후끈거리는 분위기다. 3일 업계와 한국감정원 청약홈 등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공급된 정비사업 분양 단지는 3곳을 제외하고 30개 단지가
정부의 소비 지원책 등 내수 회복 영향으로 지난달 건설체감경기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업황 부진은 계속 이어졌다.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5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전월 대비 4.2포인트 상승한 64.8을 기록했다. CBSI가 기
한국감정원은 상반기 신입직원(채용형인턴) 59명을 모집 중이라고 2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능력중심 블라인드 채용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서에는 채용과정에서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학력·나이·사진·가족관계 등의 기재란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남 보성군 운곡리에 추진 중인 ‘귀농귀촌 공공주택사업’ 건설을 위한 건축 인허가를 완료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귀농귀촌 공공주택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지역 쇠퇴에 대응하고 귀농귀촌에 대한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