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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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시흥장현지구 내 상업용지 6필지 및 업무시설용지 4필지를 일반실수요자 대상의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 6필지는 1013㎡~2239㎡ 규모다. 건폐율 70%, 용적률 500%로 8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며
지난달 전문건설업 수주 실적이 떨어지면서 상반기 내내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20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 4월 전문건설공사의 전체 수주 규모는 전월의 약 73.7% 규모인 7조3090억원(전년 동월의 약 93.6%)으로 추정된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
8월 이전에 수도권·광역시에서 분양하는 6개월 전매 가능 분양 단지에 관심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정부의 수도권·지방광역시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발표로 단타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시행 전 전매기간이 짧은 단지에 수요가 몰릴 수 있다는 전망에서다. 새 아파트
최근 청약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비교적 대출이 쉬운 비규제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은 분위기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아파트의 경우 초기 자금부담이 적은 데다 앞으로는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 도시지역도 소유권 이전등기 때까지 전매가 금지될 예정이어서 더
동부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공개채용 한다. 2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민자사업, 개발사업, 도시정비사업 등이며 모집대상은 대리~과장급이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4년제 정규대학 및 동등 이상) ▲병역필 또는 면제자
대우건설은 지하철 1호선과 신분당선 연장(예정) 더블역세권인 화서역 인근 대유평지구에 랜드마크 주상복합 단지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을 이달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아파트 3개동 665가구와 오피스텔 2개동 460실로 구성된
맞벌이 가구가 계속 증가하면서 직주근접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가정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데다 충분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다.지난해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일·가정 양립 지표’에 따르면 최근 4년(2015~2018
코로나19 악재에 아시아나 인수 먹구름… 포기설 ‘솔솔’사업 다각화에 나선 HDC현대산업개발의 행보에 먹구름이 꼈다. 건설·부동산에 이어 항공까지 영역을 확장하려던 HDC현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 악화로 아시아항공 인
보유세 환급 가능성이 제기된다. 지난해 공시지가 기준 적용 오류 사례가 37%(약 144만건)에 달하는 데다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토지 부분)의 가격배율 격차가 10% 이상 초과하는 경우도 30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서다.20일 정부에 따르면 감사원은 지난해
최근 대형 건설업체가 서울 강남권 재건축 추진 아파트를 중심으로 후분양 도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이들은 재건축조합에 각종 금융혜택을 제안하며 금전적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불과 몇년 전 국회에서 후분양 도입을 의무화하자는 논의가 나올 때
정부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주민 체감도를 높일 방침이다.국토교통부는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16곳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의 여건과 주민 의견을 고려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해 정주 여건을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대우건설이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반포3주구) 수주를 위해 총력을 다짐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반포3주구 재건축조합은 이날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합동설명회에는 이영호 삼
해외건설협회는 건설 관련 임직원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이달 20~22일까지 3일간 ‘해외건설 금융 실무 케이스 스터디’(Case Study)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김앤장 법률
삼표시멘트가 최근 일어난 강원 삼척 공장에서 일어난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고개를 숙였다.문종구 삼표시멘트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회사 사업장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께도 심심한
서울 성동구 옥수동 한남하이츠가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19일 성동구에 따르면 옥수동 한남하이츠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처리하고 오는 21일 고시한다.이번 사업시행계획은 건폐율 21.16%, 용적률 230.55%가 적용된 지하 6층~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재·공법 선정제도’를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이는 토목 및 조경공사에 적용되는 주요 자재와 공법 선정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다.LH는 자재·공법 선정절차의 공정성을 높이고 우수기업의 참여기회를 넓히기 위해
앞으로 공공기관이 발주한 건설공사 대금을 지급할 때는 불투명한 대금 관리를 막기 위해 전자조달시스템 사용이 의무화된다.정부는 19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전자조달의 이용 및 촉진에 관한 법률’(전자조달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개정
지방 광역시의 오피스텔 연간 수익률이 수도권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이후 수도권(과밀억제권역·성장관리권역)과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이 소유권 이전 등기(기존 6개월)까지 강화돼 반사이익도 기대된다.19일 부동산시장 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도심지 건설공사에 최적화된 안전활동 분석 및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함께해요! 안전점검’ 매뉴얼을 최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이 매뉴얼은 건설현장의 2015~2019년 안전점검 결과(1만4740건)와 2013~2019년의 재해사고 현황을 통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 3월 지구지정 된 경기 고양탄현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입체적 마스터플랜’은 단지계획구상 단계부터 건축구상을 병행해 가로공간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도시공간을 수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