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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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동산시장이 들썩인다. 최근 분양 단지들이 수백 대 일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매매시장에도 온기가 감돌고 있다.27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 1분기 분양시장 최고 청약 경쟁률은 부산에서 나왔다. 해당 단지는 3월 분양된 ‘쌍용 더 플래티넘
해외건설협회는 건설 관련 임직원의 실무능력 향상을 27~28일 ‘해외건설계약 심화 하청계약(Sub-Contract) 관리 과정’ 교육을 서울 중구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형별 하도급계약의 이해와 주요조건의 검토 및 관리능
대한건설협회는 내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30조원 이상 편성해 줄 것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26일 밝혔다.협회가 SOC 예산을 올해(23조원)보다 7조원 이상 증액된 30조원 이상 편성돼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는 국내 건설경기 침체 및 고용
지난 4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이 9개월 만에 하락한 데 이어 전세가격도 소폭 하락했다.26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 4월 전국 오피스텔 평균 전세가격은 1억4188만6000원이다. 이는 3월 평균 전세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자체의 관리 권한이 강화돼 조합원의 재산권 보호와 투명한 사업관리가 가능해진다.민간임대주택사업은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이 조합원을 대상으로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
대보건설은 최근 대표이사 주관으로 서울 중랑구 양원공공택지지구(S블록 1공구)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안전 및 보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해당 현장은 전용면적 14~44㎡ 5개 타입 총 1216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지난해
앞으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수도권 내 공공분양주택을 분양받은 사람은 최대 5년간 해당 주택에 의무 거주해야 한다. 거주의무기간을 채우지 못한 경우에는 공공주택사업자에게 해당 주택을 의무적으로 환매해야 한다. 26일 국토교통부는 ‘주택시장 안정대책’
대림산업의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아크로가 영화 ‘기생충’에 나온 대저택인 박사장의 집을 실현현하기 위해 고급 주방가구 업체 키친리노와 손잡았다. 대림산업은 키친리노와 함께 하이엔드 소비자의 개성과 취향을 고려한 디자인을 주방에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최
서울 아파트 매매 시장이 급격한 침체에 빠졌지만 강남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전월 대비 거래량이 늘어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26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전날 기준 4월 계약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 4407건 대비 34.0% 감소한 2907건을
수도권에 있는 ‘판교신도시’, ‘동탄2신도시’와 지방에 자리한 ‘도안신도시’ 등 대도시 주변으로 다양한 신도시들이 분포한다. 신도시 조성 목적은 기존 대도시의 인구과밀을 해소하고 주변 지역을 균형발전 시키는 데 있다.이들 신도시는 교통이나 편의시설 등 각
국내 부동산시장은 서울 강남이 좌지우지 하고 있지만 부자들은 대체로 단독주택 밀집 지역인 강북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970년 중반 이후 강남이 눈부시게 발전해 국내 최고 부촌에 등극했지만 여전히 부자들의 선호도가 강북에 머무른 이유는 뭘까.26일 기업
롯데건설은 부산시 부산진구 부암 1구역 재개발 물량인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4층, 21개동 총 219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44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타입별 일반
학교와 가까운 입지에 있는 이른바 ‘학세권’ 단지가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분양시장의 주 수요층이 어린 자녀를 둔 30~40대기 때문에 이들에게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춘 학세권 단지는 언제나 주목 받는다.실제로 교육환경은 주거지
지역 내 첫 출사표를 던지는 건설업체의 브랜드아파트가 주목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지역 내 첫 브랜드아파트는 상징성이 큰 데다 건설업체가 해당 지역에 첫 선을 보이는 만큼 상품성에 공들인 경우가 많다. 지역 주민에게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고 성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서울 송파구가 관내 공유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SH공사는 송파구 관내의 저이용·노후시설 및 유휴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구민의 편의 향상을 위해 송파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고 이동이 편리한 역세권 부동산은 언제나 인기다. 그 중에서도 역과 거리가 매우 가까운 초역세권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초역세권 부동산은 역까지 걸어서 5분 정도로 가깝거나 역과 직접 연결된 부동산 상품을 말
대규모산업단지(산단)를 배후로 품었거나 주변에 밀집한 지역의 부동산시장이 잇따른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호황을 누리는 모습이다. 산단 종사자 및 관련 업종 근로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만큼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일부 지역을 제외한 수도권 전역과 지방 광역시에서 전매제한 규제를 강화하자 이번 규제에서 비껴간 지역들이 반사이익을 얻을지 주목된다.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8월부터 경기 여주와 광주 등 일부 자연보전권역을 제외한 수도권 전역과 부산, 대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소셜벤처(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나 조직)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8일까지 ‘2020년 LH 소셜벤처 지원사업’ 참여팀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LH 소셜벤처 지원사업’은 청년자립, 일자리 창출 등 사회문
도시재생에 민간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으로 건설한 시설을 선매입하는 리츠(REITs) 상품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리츠란 주식회사의 형태로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투자하고 수익을 돌려주는 부동산간접투자기구다.25일 서울주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