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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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수원 영통동 망포5택지개발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영통자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영통자이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59~75㎡ 총 653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75가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용주(무소속·전남 여수시갑) 의원이 집을 30채나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20년 정기재산변동신고 공개목록’(2019년 12월31일 기준)에 따르면 이 의원은 가장 많은 주택을 보유한 의원이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적으로 확산돼 분양시장이 움츠러든 가운데서도 청약열기는 여전하다.4월은 본격적인 봄 분양 성수기로 접어드는 만큼 이 같은 열기가 3월보다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올해는 21대 국회의원선거(총선)가 4월15일에 열려 총
LG하우시스가 강계웅 부사장과 강인식 전무를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하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26일 LG하우시스는 서울 LG서울역빌딩에서 열린 ‘제1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강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주총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강 부사장과 강
호반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기에 처한 협력사들에 2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호반그룹은 26일 서울 서초구 소재 호반파크 2관에서 협력사 대표 심용길 현호건설 대표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 경영안정 지원금’(경영안정 지
롯데건설은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을 4월 중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1425가구의 아파트 4개동, 오피스텔과 함께 백화점·호텔·사무시설이 입주하는 42층 랜드마크타워 1개동 등 총 5개 건물로 구성된다. 이번에 분양하는 오피스텔은
서울 주요 지역 전셋값이 계속해서 오름세를 나타냈다.26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3월 넷째주(2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가격이 0.05% 상승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0.07%)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도권(0.09%→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분기(10~12월) 건설공사 계약금액이 2018년보다 13.5% 증가한 66조원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건설공사 계약 시 건설산업종합정보망(KISCON)에 통보된 건설공사 계약 금액을 분석한 자료다. 주체별
‘LG사이언스파크’를 필두로 대기업과 관련기업이 입주하며 최근 몇년 새 아파트값이 급등한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지하철 5호선 마곡·발산역 인근 상가들은 유망상권이 될 것이라는 기대에 투자가 이어졌다. LG사이언스파크 입주 후 2년이 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새 아파트 분양에 청약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에 직접 견본주택을 볼 수 없는 상황이지만 잇달아 1순위 완판을 이어가고 있는 것.26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청약시스템 이관 후(2~3월) 진행된 전
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이 본인과 가족 소유의 재산을 12억5937만원으로 신고한 가운데 70% 이상이 땅으로 나타났다.26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게재한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원장은 본인 명의의 주택이 없고 배우자가 충북 옥천에 3억830만원 상당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세임대 고객들의 주택물색을 지원하고 입주과정 온라인 원스톱 처리와 전세임대 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전세임대포털 서비스’를 26일부터 시행한다.‘전세임대포털’은 전·월세 관련 각종 정보제공 및 상담업무를 위해 2007년 구축된
전국에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지정한 도시개발구역이 총 524개로 조사됐다. 이는 여의도 크기의 약 58배 규모며 현재 218개 구역의 사업이 끝났다.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00년 도시개발법 시행 이후 지정한 도시개발구역의 총 면적은 약 167.5㎢다.현재까지 218개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이 본인과 가족이 소유한 재산을 23억4257만원으로 신고했다.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게재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최 사장은 주택 3채와 오피스텔 1실을 보유한 다주택자다.그는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에 6억1800만원
국회의원 10명 중 7명이 지난해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0년 국회의원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2019년 12월31일 기준)에 따르면 국회의원 290명 중 73.4%인 213명의 재산이 늘었고 재산이 감소한 의원은 77명(26.6%)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본인과 가족이 소유한 재산을 6억487만원으로 신고했다.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게재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변 사장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전용면적 129.73㎡ 아파트 한 채를 소유 중이며 금액은 5억9000만원이
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이 본인과 가족이 소유한 재산을 12억5937만원으로 신고했다.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게재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원장은 본인 명의의 주택이 없고 배우자가 충북 옥천에 3억830만원 상당의 단독주택을 소유한 것을 포함해 건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약 9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0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은 지난해 말 기준 전년(9억7144만원) 대비 4683만원 감소한 9억246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장관이 보유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약 33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0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박 차관은 지난해 말 기준 재산 33억5777만원을 신고해 전년(33억3527만원) 보다 2250만원 증가했다. 박 차관의
20대 국회의원 중 주택을 두 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본인과 배우자)가 전체의 37.2%인 108명인 것으로 조사됐다.26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0년 정기재산변동신고 공개목록’(2019년 12월31일 기준)에 따르면 전체 국회의원 290명 중 다주택자는 10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