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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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쌍문근린공원에 다목적체육센터가 들어선다.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봉구청장이 요청한 체육시설(쌍문동 다목적체육센터) 및 공원(쌍문근린공원)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체육시설, 공원) 변경결정(안)이 수정가결 됐다.이
서울 서초구 방배 신동아아파트 앞 도로폭이 좁아진다.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초구 방배동 988-1번지 일원 방배 신동아아파트 남측도로(15m→ 9m~12m)를 변경하는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원안가결됐다.이번 도시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시장 규제로 서울 강남 아파트값이 하락세지만 인기는 여전하다. 가격 하락을 틈타 외지인 매입 비율이 늘고 있어서다.2일 한국감정원의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거래 통계에 따르면 올 2월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거래 중 외지인(관할시도 외)
올해 분양시장에서 30~40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30~40세대가 부동산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면서 이른바 ‘3040 맞춤형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2일 업계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청약 당첨자는 15만7553명
쌍용건설이 경력직원을 공개채용 한다. 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건축 및 토목(기술), 국내건축영업 등이며 이달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세부모집분야는 ▲[건축] 국내, 해외 ▲[토목] 구조, 지반, B
“정부의 고령자 주거복지 정책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협조가 필요하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일 오후 전남 장성의 공공실버주택인 ‘누리타운’을 방문해 이 같이 말했다.김 장관은 장성군으로부터 공공실버주택 및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신
현대엔지니어링은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도안을 이달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677-1·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9층, 3개동 총 392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힐스테이트 도안은 교통, 교육, 자연, 편의
지난해 말부터 새 아파트가 쏟아지면서 입주 대란이 일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던 서울 강동구가 우려와 달리 전세매물이 귀해지면서 가격 상승까지 이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2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에 따르면 KB부동산 리브온의 주택가격현황을 분석한
시공능력평가 1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 신반포15차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뛰어들며 5년 만에 정비사업 수주전에 복귀했다. 삼성물산은 인근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수주전에도 나서 업계를 긴장시켰다. 경쟁사가 삼성물산을 비방하는
서울과 과천 등 수도권 투기과열지구, 지식정보타운과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청약에서 1순위 자격을 얻으려면 해당 지역에서 2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기존에는 1년 이상만 거주하면 1순위가 됐지만 앞으로는 거주요건이 2배 강화된다
한라는 충남 계룡 대실지구 1블록 아파트 공사를 1376억원에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남 계룡시 두마면 대실지구 일원 연면적 11만7504.64㎡에 지하 2층~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한라는 오는 6월 착공·분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지원에 나섰다.1일 HUG에 따르면 부산 ‘용호골목시장 상인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1기관-1시장
올 1분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전국 오피스텔 가격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매매가격이 전 분기 대비 0.11% 떨어졌다.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지난해 4분기 0.03%에서 올 1분기 -0.07%로 하락
“독거노인이 더 따스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고령자 복지주택을 지속 확충하겠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일 전남 장성 고령자 복지주택을 방문해 방역대책 등 생활지원 정책을 점검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고령자 복지주택은 65세 이상 저소득층(도시근
한국형 스마트시티에 대한 해외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아세안 국가를 비롯해 중남미 등 세계 각국으로 스마트시티 수출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을 위해 올 1~3월 진행한 ‘K-City Network 글로벌
대한건설협회는 그동안 적극 추진해온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사업 22건(19조6000억원 규모)의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벼랑 끝에 몰린 지역경제 및 지역 중소업체
현대건설이 해외건축 분야 등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해외건축, 건축설계, 플랜트 시운전 등이다. 다음달 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해외건축과 건축설계
신세계건설이 부산 대표 주거선호지인 메트로시티에 공급하는 빌리브 센트로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흥행 기대감을 고조시켰다.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빌리브 센트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392실 모집에 1만4960명이 청약을 신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3기 신도시 중 가장 규모가 큰 경기 남양주왕숙 지구의 총괄계획가(MP)를 위촉한다고 1일 밝혔다.총괄계획가는 지구계획 수립 과정 전반에 참여하며 신도시 계획 및 개발의 일관성을 관리하는 전문가다. 국토교통부의 공공주택업무처
경기도 판교 일대 오피스시장이 투자시장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1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가 발표한 ‘판교 2030-판교 오피스시장 현황 및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보고서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 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