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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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가 경기부양을 위해 5조원 이상의 사회간접자본(SOC)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31일 대한건설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내외 경기침체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한 2차 추경을 편성, SOC 예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31일 아파트브랜드 래미안의 새 이미지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브랜드 필름 제작을 통해 그동안 래미안이 발전시켜 온 새로운 집의 가치를 보여준다는 각오다. 신규 래미안 브랜드 필름은 ‘언제나 최초의 새로움’이라는 슬로건으로 입주민들이 래
건설공제조합은 4월1일부터 2020년 조합원 정기 신용평가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최근 사업연도 결산일이 12월31일인 조합원의 경우 기존 신용등급 효력이 오는 6월30일로 만료됨에 따라 해당 조합원은 5월31일까지 신용평가를 신청해야 한다. 신용등급은 조합과 거
정부의 각종 규제에도 좀처럼 꺾이지 않았던 부동산 투자 수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잠잠해지고 있다. 서울은 기준금리 인하, 공동주택 공시가격인상안 발표 등으로 급매물들이 늘고 있지만 부동산 중개업소를 방문하는 손님이 뚝 끊기면서
하도급업체에 줄 공사 대금 지급보증 의무가 모든 건설사로 확대된다.3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도급법’(하도급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신용등급 관련 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소득에 관계없이 함께 어울려 사는 포용적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공공임대주택 유형통합 시범단지 계획설계공모’ 공고를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정부 국정과제인 ‘서민이 안심하고 사는 주거환경 조성’과 주거복지로드맵의
내수경기 침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이 이어지고 있어 상가 시장의 얼어붙은 분위기도 계속되고 있다. 31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 1~2월 상업용부동산(판매시설)
허창수 GS건설 회장이 지난해 건설업계(현직 기준) 연봉킹에 올랐다.31일 GS건설에 따르면 허 회장은 지난해 총 55억2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허 회장의 연봉은 급여 23억3600만원, 상여금 31억8500만원이다.임병용 GS건설 부회장은 허 회장에 이어 2위에 올랐
서울 서초구 ‘르엘신반포’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24.7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3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르엘신반포는 전날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일반분양 67가구 모집에 8358명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 124.75대1을 기록했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9억28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31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최 사장의 연봉은 급여 5억5400만원, 상여는 3억7400만원이다. 한화건설의 기본급에 대해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직무·직급(대표이사), 근속기간, 리더십, 전문성, 회사
안재현 SK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7억93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31일 SK건설에 따르면 안 사장의 연봉은 급여 7억7000만원, 상여 1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300만원이다.SK건설은 “2019년 이사 보수 한도 범위 내에서 직책(대표이사 CEO), 직급(사장),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총 12억1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31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하 사장의 연봉은 급여 7억3900만원, 상여 4억6200만원이다. 롯데건설은 급여 액수 산정에 대해 “직급, 근속년수, 직책유무,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0억1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31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김 사장의 연봉은 급여 외에 다른 보수액은 없었다. 지난해 현대엔지니어링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사람은 성상록 전 대표이사 사장이었다. 성 전 사장은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7억38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3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 사장의 연봉은 급여 3억3600만원과 상여 2억42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6000만원이다.대우건설은 급여에 대해 “이사 보수 지급액 한도 내에서 이사회 승인에 따라 결정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헤 23억원의 연봉을 받았다.31일 GS건설에 따르면 임 부회장은 급여 9억5200만원, 상여 13억4800만원 등 총 23억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허창수 GS건설 회장의 경우 지난해 GS건설로부터 총 55억2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상우 대림산업 부회장이 지난해 총 18억6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31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김 부회장의 연봉은 급여 9억8300만원, 상여 8억2000만원, 복리후생 명목의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이다. 대림산업은 급여 액수 산정에 대해 “급여는 보상위원회에서 결정된 보
정진행 현대건설은 부회장이 지난해 15억9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3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정 부회장의 보수는 모두 급여다.정 부회장 다음으로 이석홍 전무(11억500만원), 진상화 상무(10억7900만원), 김대근 상무(10억7100만원) 순으로 많은 보수를 받았다. 이 전무(
이영호 삼성물산은 건설부문 사장이 지난해 12억50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31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이 사장에게 급여 8억3700만원과 상여 3억5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6000만원을 지급했다.삼성물산은 “이사회의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직급(사장)과 위임 업무의 성
수도권을 중심으로 규제지역의 범위가 넓어지고 청약과 관련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의 강도가 덜한 비규제지역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이미 수용성(수원, 용인, 성남)으로 대표되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대한 인기 이후 이들 지역이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2·20 부동산대책에 따라 조정대상지역이 확대되고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규제지역이 늘었다. 이런 가운데 비규제지역 청약시장이 풍선 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수용성’(수원·용인·성남)은 추가 규제 지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