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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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5.3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부동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만랩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월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은 3.3㎡당 1124만원 수
경매에 나온 감정가 2억원의 상가 물건이 14번의 유찰 끝에 1000여만원에 낙찰되는 굴욕을 겪었다.13일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서울 남부지방법원 경매에서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1층 매장(10.4㎡)이 불과 5%의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
현대건설은 전 현장 직원 및 협력사 근로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보건용 마스크(KF94/KF80)를 무상 지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현대건설이 진행 중인 국내 건설현장은 130여개에 달하고 현장에 종사하는 임직원 및 협력사
포스코건설이 공사계약 하도급사 근로자 외에 설비공급 하청 근로자에게도 임금직불을 추진한다. 12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기존 공사계약의 경우 노무비 닷컴에 하도급사 근로자들의 임금 계좌를 등록토록 해 노무비를 직접 지불해 왔다.하지만 앞으로는 설비공급계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민이 주도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화성시와 함께 동탄2신도시를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리빙랩(Living-LAB) 프로젝트’를 추진한다.12일 LH에 따르면 리빙랩은 삶의 현장을 실험실 삼아 해
수도권 서북부에 위치한 경기 양주·의정부, 인천 부평·루원시티 등이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수혜를 톡톡히 누리는 분위기다. 현재 7호선은 장암역에서 부평구청역까지 57.1㎞를 운영 중이며 반포, 청담 등 강남 주요 핵심 권역을 지나간다.이들 지역은 대규모 택지지
서울과 전라남도의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가격이 277배가량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가격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에서 1㎡당 평균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592만2233원)이다.인천은 59만2307원으로 2위, 부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현실화율이 65%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 표준지 공시지가 현실화율은 65.5%로 지난해(64.8%)보다 0.7%포인트 높아졌다.시세 반영률을 의미하는 현실화율은 현재 공동주택(아파트)이 70%대로 가장 높으며 단독
올해 책정된 표준지 공시지가에 불만을 제기한 건수가 지난해보다 20.11%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50만 필지를 대상으로한 표준지 공시지가 소유자 의견 청취는 2477건으로 지난해(3106건)보다 629건 줄었다.의견 청취는 한국감정
서울 중구 명동 일대 건물들이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상위 10위권을 싹쓸이했다. 1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르면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17년째 1위에 오른 서울 중구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로 1㎡당 1억9900만원이다.이곳의 지
전국 3303만 필지 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발표된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은 시군구가 경북 울릉군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1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1월1일 기준 표준지 50만 필지의 공시지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경북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땅값이 1㎡당 2억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1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1월1일 기준 표준지 50만 필지 공시지가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중구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부지(169.3㎡)다.이 부지는
SK건설이 우수 비즈파트너와 업무제휴를 맺고 동반성장 강화에 나섰다.12일 SK건설에 따르면 스마트건축 및 OSC(Off-Site Construction) 기반을 확대하고자 까뮤이앤씨, 유창이앤씨, 장평건설과 상생·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분양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많게는 수만명이 몰리는 견본주택도 개관을 연기하거나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 하는 등 변화의 바람이 불어서다.하지만 과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당시에도 성공적
경매로 나온 감정가 2억원의 상가가 14번의 유찰 끝에 1000여만원에 낙찰되는 사례가 나왔다. 12일 법원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서울 남부지방법원 경매 법정에서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1층 매장(10.4㎡)이 1088만1000원에 낙찰됐다.
LG하우시스는 지난해 68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대비 2.3% 줄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2.4% 감소한 3조1868억원을 기록했다.같은 해 4분기 실적은 매출 8050억원, 영업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3.9%, 80.9% 줄어든 수치다.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공사 현장 전체에 확신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근 중국을 다녀온 근로자 130명의 현장 출입을 제한하기로 했다.12일 서울시에 따르면 25개 자치구 전역의 공사 현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건설근로자 안전조치’ 공문을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를 겨냥한 정부의 12·16부동산대책 이후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오피스텔에 투자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올 1월 오피스텔 거래량은 오히려 전년 같은 기간 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중계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3억6320만원서울 노원구 중계동 578번지 일대 현대그룹중계동주택조합2차아파트 115동 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수암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위치한 2개동 140가구 규모의 단지로 1993년 11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총 9층 중 7층의 남
주요 건설사들이 선보이는 브랜드아파트가 송도와 위례, 계룡, 창원 등 알짜 지역에서 올해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건설사들이 내놓는 첫 분양 단지는 그 해 분양시장 분위기를 가늠해볼 수 있는 바로미터인 만큼 이른바 ‘될 만한’ 곳에 승부를 거는 경향이 짙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