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이젠 '음란 트윗'까지… 성인물 암호화폐는 350% 급등
국제 해커단체가 보복을 밝힌 가운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번에는 음란한 의미가 담긴 트윗을 날려 논란이다.5일(현지시각) 미 경제 전문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머스크는 전날 자신의 트위터에 남성 체액을 상징하는 노골적인 이모지(그림문자)와 단어를 올렸고 이와 연관된 '컴로켓'이라는 암호화폐는 350% 넘게 급등하는 일이 벌어졌다.그는 트위터에 캐나다(Canada), 미국(USA), 멕시코(Mexico)의 이름을 순서대로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