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다가온 UAM… 한국공항공사, 가상현실 체험관 공개
한국공항공사가 오는 12일까지 개최되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 UAM 가상현실(VR) 체험 주제관을 설치하고 UAM 미래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공사는 이번 엑스포에서 올해 1월 결성된 ‘UAM 드림팀’(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SK텔레콤, 한국교통연구원)이 협업한 가상현실(VR) 체험관을 전시하고 UAM 이착륙장인 ‘버티허브’의 1대300 축소 모형을 전시했다.특히 가상현실 체험은 한화시스템이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