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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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컬 SR1과 함께하는 ‘2018 레디컬 컵 아시아 윈터 프로그램’이 시작된다.17일 레디컬 컵 아시아 조직위원회는 운전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참가대상에 따라 ▲세미-프로 프로그램 ▲아마추어/비기너 프로그램 ▲SR1 바이어 프로그램 총 3가지로 나
문재인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차 파푸아뉴기니를 방문 중인 문 대통령과 시 주석의 만남은 11개월 만이다.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의 주요 의제는
유류세 인하효과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1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둘째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격은 전주보다 85.2원 하락한 ℓ당 1575.2원을 기록했다. 지난주에는 29.6원이 떨어졌고 2주간 114.8원이 하락한 셈이
요즘 자동차업계가 내세우는 몇가지 주요 화두 중 하나는 ‘가족’이고 또다른 하나는 ‘캠핑’이다. 각각의 키워드만으로도 충분히 통하지만 둘을 합치면 그 효과는 곱절이다. 주 5일 근무를 넘어 주 52시간 근무 등 주말이 여유로워진 만큼 관심이 늘었기 때문.예전부
리튬배터리가 포함된 시계를 허가 없이 운송한 제주항공이 정부의 최종 행정처분심의에서 과징금 90억원 처분을 받았다.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항공분야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열고 제주항공의 리튬배터리 운송에 대해 1심과 같은 과징금 90억원 처분을 유지하
대우조선해양이 연결기준으로 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일부 사업 매각 탓에 당기순이익은 적자였다.지난 14일 공시된 대우조선해양의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2조1973억원, 영업이익 1770억원이었고 당기순이익은 3239억
동국제강이 2015년 2분기 이후 14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달성했다.동국제강에 따르면 지난 3분기는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분기보다 0.7% 줄어든 1조5014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62.9% 증가한 526억원을 기록했지만 순이익은 83
대우조선해양 노사가 단체교섭 중단 2개월 만에 협상테이블에 앉았지만 회사의 자구안 이행을 두고 노조의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는 분위기다.14일 업계와 대우조선해양 등에 따르면 노사는 전날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만나 단체교섭을 진행했다. 이 회사의 임단
쏘카와 네이버랩스가 14일 자율주행기술 기반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두 회사는 이번 MOU를 통해 자율주행차와 정밀지도사업에서 협력하며 시너지를 내고 자율주행기술기반사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방침이다. 쏘카는 자율주행기술 및 정밀지도 구
탄탄한 기본기에 친환경성까지 갖춰사소한 아쉬움은 차차 해결 가능국내시장에서 토요타브랜드의 플래그십모델은 아발론이다. 하지만 2014년 국내 출시된 아발론은 지난해 판매량 100대를 넘지 못했고 올해도 고전 중이다. 호평받던 플래그십치곤 꽤나 초라한 성적이다.
[소박스]한국은 어떻게 식민지배와 6·25전쟁으로 인한 자산파괴를 단기간에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대국과 민주화를 달성했을까. 삼성전자는 어떻게 반도체와 휴대폰에서 세계 1위가 됐고 방탄소년단은 어떻게 빌보드차트 1위에 올라 K-Pop 열풍을 전 세계로 확산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이 잇따른 안전사고로 도마에 올랐다. 지난 8월 대전허브터미널 물류 컨베이어벨트 주변에서 작업하던 직원이 감전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지 두달 만에 또다시 인명사고가 발생한 것이다.특히 정부가 같은 장소에서 두달간 작업
불스원이 차 실내에 미세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잡아주는 신개념 카매트 ’더스트가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더스트가드 카매트 원단은 마치 지붕처럼 엮여 먼지, 불순물을 가두는 ‘루프’ 원사와 일직선으로 뻗어 쿠션의 무너짐을 방지하는 ‘커팅’ 원사가 교차
현대중공업그룹이 13일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지난 6일 사장단 및 사업대표 세대교체 인사에 이은 후속조치다.이날 인사에 따라 박승용 현대중공업 전무 등 6명이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서흥원 상무 등 23명은 전무로, 황동언 상무보 등 21명은 상무로
전국 택시기사의 '카카오택시앱' 이용률이 시위 전보다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통계·분석업체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10월 마지막주 '카카오택시 기사앱' 이용자수(주간이용자, WAU)는 총 13만6000명이었다. 대규모 시위 전인 10월 둘째주와 비교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부과대상으로 삼은 유럽산 자동차를 두고 본격적인 회의가 시작된다.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상무부의 유럽산 자동차 관세 보고서 초안을 검토했다. 나아가 13일에는 관세부과와 관련한 시나리오를 구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이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지엠 창원비정규직지회(비지회)에 퇴거를 요구했다. 이들은 청사 3층 소회의실에서 점거농성을 벌이는 중이다.13일 업계와 비지회 등에 따르면 창원지청은 지난 12일 오후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금속노조 경남지부 등에 최
수입차 '팻감' 하이브리드 통할까가격경쟁력 충분, '가솔린 아발론 불명예 씻겠다'현대 그랜저가 독주하는 준대형세단시장에 토요타 아발론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전체 판매량을 넘어서진 못하더라도 하이브리드차종에서만큼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
대한민국 공군 최초의 공중급유기가 12일 부산에 도착했다. 해당 기종은 에어버스 A330 다목적 공중급유기(MRTT)로 수락검사를 위해 공군 김해기지에 온 것.에어버스와 우리 공군 파일럿이 함께 운항한 공중급유기 1호기는 스페인 헤타페 에어버스 공중급유기 제조
DHL코리아가 5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지난 8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위원회(GPTW) 주관으로 진행된 ‘2018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린 것.&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