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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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국제공항 지정 60주년을 맞아 오는 8월19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고객의 소원을 들어주는 ‘2018 소원을 띄우다’ 이벤트를 실시한다.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행사는 김포공항 국내선(3층)에 있는 ‘소원을 띄우다’ 이벤트 존에 방문해 사연
국제특송기업 DHL익스프레스가 보잉 777 화물기 14대를 발주했다고 18일 밝혔다. 필요 시 7대를 추가 구매할 수 있는 조건을 걸었으며 발주한 항공기 중 4대는 내년에 도입된다.이번 DHL익스프레스의 14대 화물기 교체에 따라 전체 화물기 숫자는 변동이 없지만
하와이안항공이 내년 1월14일부터 2월6일까지 인천국제공항(ICN)과 호놀룰루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HNL)간 노선을 기존 주 5회에서 7회로 늘려 매일 운항한다고 18일 밝혔다.현재 하와이안항공은 인천-호놀룰루(월, 목, 금, 토, 일), 호놀룰루-인천(수,
팅크웨어가 이달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제품에 대한 국토교통부 규격 시험을 통과하며 자동차 전장시장 진입준비를 마쳤다.최근 대형차와 상용차 사고가 늘면서 국토교통부는 길이 9m 이상 버스와 총중량 20톤 초과 트럭에 대해 LDWS(차선이탈경고) 기능
루프트한자 그룹이 이달 초 싱가포르 및 중국에 ‘루프트한자 이노베이션 허브’ 아시아 본부를 설립했다고 18일 밝혔다.루프트한자 그룹의 디지털화 본부인 ‘루프트한자 이노베이션 허브’는 2014년 독일 베를린에 최초로 설립됐다. 사업가, 벤처 투자가, 루프트한자
경북 울릉도 앞바다에서 보물선으로 알려진 ‘돈스코이호’가 발견돼 화제다. 러일전쟁 당시 침몰한 전함인 점 외에도 200톤가량의 금화를 실은 보물선이라는 소문 때문이다. 이에 현재 가치로 150조원에 달하는 금에 대한 실체와 이 배의 소유권에 관심이 쏠린 상항.
싱가포르항공이 2018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 세계최고항공사에 선정됐다. 세계최고항공사로 선정된 건 이번이 4번째로 올해는 '세계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아시아 최고의 항공사’,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좌석’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이번 평가는 지
롯데글로벌로지스가 'BiTA'(블록체인 운송 연합)에 공식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BiTA는 세계 물류기업 주도로 물류산업에 블록체인을 적용하고 각 운송기업에 블록체인을 교육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설립됐다. 현재 UPS, 펜스크, BNSF 등 약 400개 글로
인천국제공항은 지난해 6208만명이 이용한 우리나라의 관문 공항이다. 2001년 3월 개항한 뒤 2008년 6월 탑승동과 제3활주로를 증설했으며 제2여객터미널의 확장공사는 2013년 시작해 지난해 9월 말 끝났다. 이어 지난 1월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하며 연간 여객 7200만
현대엠엔소프트가 본격적인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지니’, ‘지니넥스트’, ‘맵피’ 등 주요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의 7월 정기 업데이트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6월 신규 개통한 경기도 평택시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고덕IC 도로 정보 등 총 41곳의 최
대우조선해양이 안전사고 예방과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 회사에서 진행 중인 십야드4.0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가상안전체험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가상안전체험실에서는 고소작업, 밀폐공간 및 안벽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하, 질식, 폭발, 협착 등의 사고 상
아시아나항공이 잇따른 항공기 기체결함으로 국제선 출발이 지연되며 승객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최근 ‘기내식 대란’, ‘부품 돌려막기’ 등으로 홍역을 치른 터라 더욱 논란이 커진 것.17일 항공업계와 아시아나항공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정오 인천공항에서 독일
그냥 보기엔 작은데 다른 차와 비교하거나 직접 타보면 생각이 바뀐다. 구석구석 마련된 다양한 수납공간을 찾는 재미마저 쏠쏠하다. 재주 많고 스타일 좋은 볼보자동차의 XC40을 지난 3일 시승했다.이번에 시승한 건 국내 출시된 3가지 트림 중 중간인 ‘R-디자인’
[소박스] 한국은 어떻게 식민지배와 6·25전쟁으로 인한 자산파괴를 단기간에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대국과 민주화를 달성했을까. 삼성전자는 어떻게 반도체와 휴대폰에서 세계 1위가 됐고 방탄소년단은 어떻게 빌보드차트 1위에 올라 K-Pop 열풍을 전 세계로 확
“수많은 중소업체가 폐업했다. 올해가 가장 어려운 해다. 이 고비만 넘기면 (중소기업이) 살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라 본다.” 불황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조선업계 관계자의 말이다. 2016년 최악을 기록한 조선업계 수주실적이 몰고 온 결과는 혹독했다. 하
E-페이스(E-PACE)는 재규어 브랜드 SUV 중 막내다. 형님인 F-페이스를 연상시키는 외모와 수준급의 달리기 실력을 갖췄다. 가만히 바라보면 어딘가 귀여운 느낌도 든다.그런데 재규어 브랜드에서는 이 차를 ‘베이비 재규어’로 부르고 싶었나 보다. 운전석에
요즘 항공업계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다.최근 몇년은 저비용항공사(LCC)가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안전사고가 잇따랐고 이에 LCC의 안전관리에 대한 문제점이 꾸준히 제기됐다. 또 대형항공사(FSC) 기장들이 음주 비행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공분을 사기도
장마철이 다가왔다. 지금까지 장마는 우리나라에 매년 많은 비를 뿌려주는 고마운 존재였다. 요즘엔 비가 적게 오는 마른장마나 예상치 못하게 특정 지역에만 많은 비가 쏟아지는 게릴라성 호우에 익숙해지고 있다. 장마의 속성과 가치가 달라진 만큼 우리의 일상에도
양산형 페라리 ‘디노’(Dino)의 첫 도로 주행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개최됐다. 지난달 30일 열린 이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300여명 이상의 고객과 150대 이상의 페라리 디노가 참가했다.디노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
여행의 개념이 변한다. 1년에 한 두번 떠나는 '휴가 개념'에서 언제든 훌쩍 떠날 수 있는 일상으로 자리잡았다. 여행트렌드도 변화한다. 저가항공, 고속철도 등의 영향으로 당일치기, 번개여행이 가능한 근거리여행이 각광받는다. <머니S>가 변화하는 여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