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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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월 국내 5만3113대, 해외 28만8232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총 34만1345대를 판매했다.국내시장에서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 증가한 총 5만3113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그랜저가 구형 764대와 하이브리드 159대를 포함
기아자동차가 지난 2월 국내에서 3만9158대, 해외에서 18만8665대 등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총 22만7823대를 판매했다.국내판매는 최근 출시된 신형 모닝 등 신차판매 호조와 니로, 모하비, 카니발 등 RV 모델의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해보다 늘었다. 전년 대비
한국지엠이 2월 한 달 동안 내수 1만1227대, 수출 3만4139대로 전년 동월 대비 1.7% 늘어난 총 4만5366대를 팔았다고 밝혔다.내수판매는 1만1227대로 전년 동월 대비 1.7% 감소했다. 판매는 스파크 3950대, 말리부 3271대가 이끌었다. 소형SUV 트랙스도 전월보다 판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8008대, 수출 1만2574대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34.3% 늘어난 총 2만58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내수는 SM6와 QM6가 이끌었다. 수출물량 대응으로 공급부족을 겪는 SM6는 3900대로 전월대비 10.5% 판매가 늘었고, QM6도 3.0% 늘어
쌍용자동차가 지난달 내수 8106대, 수출 2710대를 합해 총 1만81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내수판매실적 8106대는 전년 동월 대비 16.1% 증가한 것으로 2004년 2월 8660대 이후 13년만에 세운 최대치다. 이같은 실적은 티볼리가 이끌었다. 전년 동월 대비 42.3%, 전
이스타항공이 7월 항공권 얼리버드 특가 판매를 시작했다.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내선(김포/청주/군산/부산-제주)은 편도 총액운임 기준 최저 1만59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국제선은 편도 총액운임 기준 ▲인천-도쿄(나리타) 8만92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7만4200원
국내 항공사 최초로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이 도입된다.아시아나항공은 올 4월 첫 도입되는 A350 항공기에 ‘이코노미 스마티움’(Economy Smartium) 이라 명명된 이코노미 36석을 운영하며 2일부터 예약접수를 받는다.이코노미 스마티움은 기존 이코노미
싱가포르항공이 오는 21일까지 인천발 로스앤젤레스 왕복 항공권 예약 및 발권 고객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인천-로스앤젤레스 특가 프로모션은 이코노미 클래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요금과 여행기간
볼보자동차가 스스로 운전대를 돌려 위험을 피하는 기능이 들어간 새로운 XC60을 선보인다.이달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데뷔할 2세대 볼보XC60은 3가지 안전기술이 핵심이다. 먼저 스스로 운전대를 돌리는 기능을 통해 잠재적 충돌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한국타이어가 핀란드 이발로(Ivalo)에 약 21만1200㎡ 규모의 겨울용 타이어 전용 성능 시험장 ‘테크노트랙’(Technotrac)을 오픈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테크노트랙은 유럽 현지의 겨울철 날씨와 도로 조건에서 초고성능 타이어와 겨울용 타이
현대차가 쏘나타에 사활을 건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새로운 브랜드네임까지 달아 신차급 변경을 예고했다.현대자동차는 1일 이달 초 내놓을 LF쏘나타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모델의 이름을 ‘쏘나타 뉴 라이즈’(Sonata New Rise)로 확정했다. 쏘나타 페
렉서스 ES300h가 수입 하이브리드 모델 최초로 국내 누적판매 2만대를 넘어섰다.2012년 한국시장에 처음 선보인 ES300h는 지난해 6112대가 팔렸다. 전체 수입 하이브리드 차 시장에서 3분의 1이 넘는 점유율이다. 누적판매로도 수입 하이브리드 라인업 중 최다 판
[소박스]공항은 여객과 화물의 항공운송을 직접 지원하는 터미널이자 사회 발전을 위한 여러 파생기능을 가지는 종합적이고 광범위한 사회간접자본이다. <머니S>는 이러한 경제적 관점에서 우리나라의 공항을 조명했다. 글로벌 허브로 변모하는 인천국제공항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엘에스(LS)메탈(비철금속), 칸정공‧대화정공(조선기자재), 성욱철강(철강 유통), 두성금속(기계) 등 5곳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 이로써 기업활력법 누적 승인기업은 총 8개 업종의 24개 업체로 늘어났다. 특히 지난해 8월 시행 후 9
랜드로버 코리아가 28일 ‘2017년형 레인지로버’(Range Rover)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2017년형 레인지로버 전 라인업에는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편의장비가 기본 적용됐다. ‘인컨트롤 터치프로’는 고해상도 10.2인치 터치스크린(기존 8인치)으로 작
한국닛산은 지난해 말 진행한 ‘닛산 산타가 되어주세요’ 이벤트로 조성된 장학금 2000만원을 지난 27일 주몽재활원에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은 한국닛산 허성중 사장 및 임직원, 주몽재활원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주몽재활원은 만 4~18세 미만의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사와 지상조업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운항 안전관리시스템(SMS, Safety Management System)위원회를 지난 24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청사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2006년 시작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인천공항 SM
쌍용자동차가 사우디아라비아의 SNAM 사와 현지 조립생산을 위한 제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부터 현지 자동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27일 쌍용차와 제품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SNAM은 사우디아라비아 사파리 그룹 계열사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의
현대차의 친환경차 ‘아이오닉’이 풀 라인업을 갖췄다.현대자동차는 27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아이오닉 컨퍼런스를 열고 아이오닉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인 ‘아이오닉 플러그인’(plug-in)은 최고
닛산은 27일(현지시간) 런던 동부지방에서 진행된 차세대 자율주행 프로토타입 자동차의 실제 테스트 장면을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닛산이 약속한 배출가스가 없고(zero-emission),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없는(zero-fatality)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