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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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일일여객 20만명 넘어 ‘역대 최다’-일일 항공기 운항횟수 1000회 돌파-연간 5000만명 처리 공항은 세계에 단 8곳5억명. 인천공항 이용객 수다. 2001년 처음 문을 연 지 15년 만에 세운 대기록이다. 지난달 31일 인천공항공사는 “이 기록은 우
하남 스타필드에 자동차회사들이 몰려들고 있다.다음 달 9일, 신세계가 문을 여는 초대형 복합쇼핑몰에 글로벌자동차회사들이 전시장을 갖춘다.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스타필드에 아이오닉 전용관과 제네시스 1호점을 연다. 두 브랜드 모두 이미지를 알려야 하
대우조선해양이 해양플랜트 건설사업 ‘익시스 프로젝트’과 관련해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FPSO)를 발주한 일본 인펙스사로부터 인도 거부에 관한 어떠한 언급도 들은 바 없다고 5일 밝혔다. 공정 지연으로 인펙스사가 인도를 거부할 거란 소식이 전해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여파일까. 수입디젤차 판매가 줄어든 반면 가솔린과 하이브리드차종 판매가 크게 늘었다.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7월 69.2%에 달하던 수입디젤차의 점유율이 올 들어 52.7%로 크게 떨어졌다. 무려 42.2%나 줄었다. 지
식을 줄 모르던 수입차 성장세가 한풀 꺾였다.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6월보다 32.9% 줄어든 1만5730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2만707대보다 24.0% 감소한 수치다. 올해 누적 13만2479대는
“미칠 듯 좋아할 일, 가슴 뛰는 일이 무엇인지 찾으세요!” 박용호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청년들을 만날 때마다 하는 말이다. 적성이나 관심과는 달리 공무원과 대기업 취업만이 목표가 된 지루한 현실을 극복하려면 청년들이 ‘열정’과 ‘도전정신’을 잃지 말아야 한
“국가는 영토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민족은 영토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세계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유대민족 못지않은 강인한 도전정신과 개척정신을 갖췄죠. 게다가 영민함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시대
“러시아시장에 기회는 다시 올 것이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러시아 시장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3일(현지시간) 현대차 러시아공장을 방문해 이같이 주문했다. 정 회장의 이번 방문은 러시아 시장이 오랜 경기침체 영향으로 산업수요가 줄어들
앞으로 국제항공 운수권을 배분할 때 항공사의 안전강화와 환승객 창출 노력에 대한 평가가 더 많이 반영된다.3일 국토교통부는 국제항공운수권 배분시 항공사의 ‘안전성평가’를 강화하고 인천공항 ‘환승기여도’를 가점으로 부여하는 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혼다코리아가 3일 2016년형 ‘MSX125’를 출시했다. MSX125(Mini Street X-treme 125)는 작은 차체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성능을 겸비한 게 특징.신형 MSX125의 가장 큰 변화는 더욱 완벽한 스타일로 거듭난 디자인이다. 또 시트
기아자동차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들었다.3일 기아자동차는 8월 한 달간 K3·K5·스포티지(쿱, 하이브리드 모델 제외) 개인출고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차종교환, 자동차용 와이파이, 중고차 가격보장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
이스타항공이 지난 1일 올해 하반기 신입승무원 채용 최종면접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채용엔 47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스타항공은 2차 면접을 마친 지원자들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해 신체검사 후 50여명의 신입승무원을 선발할 예
운전기사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이 결국 사법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년 동안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초과근로를 시키는 등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혐의로 경찰이 그를 서울중앙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해서다.현행 근로기준법은 주당근
2일, 서류를 위조해 인증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32개차종 8만3000대에 대해 환경부의 인증취소 처분이 내려졌다. 예상보다 큰 규모여서 수입차업계는 물론 소비자도 적잖이 놀란 눈치다.무엇보다 현재 인증취소 차를 타는 사람들의 걱정이 크다.
국내 최대규모 오프로드 축제가 개최된다.2일 FCA코리아에 따르면 ‘지프 캠프 2016’(Jeep camp 2016)이 9월2일부터 4일까지 포천시 지장산 비둘기낭 캠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특히 올해는 지프브랜드 75주년 기념의 해여서 더욱 거칠어진 오프로드코스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급변하는 유럽을 직접 방문, 시장 점검에 나섰다.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몽구 회장은 러시아·슬로바키아·체코에 위치한 현대·기아차 생산공장을 둘러보고 유럽지역 판매현황과 시장상황을 살핀다. 정 회장의 유럽행은 유럽자동차시장의
AJ렌터카가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등록단체 한국서비스진흥협회를 통해 2007년 최초 인증 후 4회 연속 취득한 것. 렌터카 업계에서 12년간 지속적으로 인증을 유지한 회사로는 AJ렌터카가
한진해운의 항로가 보이지 않는다. 지난 5월 ‘디얼라이언스’(The alliance) 해운동맹에 가입하며 장밋빛 구조조정을 예고했지만 해결되지 못한 어려움 탓에 여전히 앞날이 안갯속에 갇힌 상태다.2일 해운업계와 한진해운 등에 따르면 한진해운은 8월4일로
지난 1년간 서울시의 '대중교통 조조 할인제도‘를 이용한 사람이 7000만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27일부터 시행한 할인제도를 이용하면 지하철과 버스 첫차부터 오전6시30분까지 요금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출근시간대의 혼잡도를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의 이규남 위원장이 부기장으로 강등됐다.1일 항공업계와 대한항공 노조 등에 따르면 이 위원장의 직급이 기장에서 부기장으로 강등됐다. 중앙상벌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른 징계조치로 오늘부터 시행된다.앞서 대한항공은 이 위원장이 지난 4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