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의회, 31일간 행정사무감사·내년도 본예산안 심의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지난 20일 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2월20일까지 31일간 제279회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내년 기장군 살림살이의 근간이 될 2024년도 본예산안 심의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안건은 총 18건으로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의원 발의안 6건, "부산광역시 기장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기장군수 제출안 12건에 대한 안건이 상정됐다.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진행하는 행정사무감사는 본청, 읍·면, 직속기관, 사업소, 도시관리공단을 대상으로 의회운영기획위원회, 문화복지행정위원회, 경제안전도시위원회 소관의 감사반을 편성해 행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잘못된 부분을 적발하고 시정 요구할 계획이다. 특히, 행정사무감사 2일차인 22일에는 △정관 농공단지 △정관 스포츠 힐링파크 △생활폐기물 선별 분리장 △기장도예촌 △동남권 방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