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산과학관 '미래 모빌리티' 특별전…에어택시 등 전시·체험
"미래 모빌리티" 특별기획전이 내년 3월3일까지 국립부산과학관 김진재홀에서 열린다.국립부산과학관은 이번 특별전은 최근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이하 UAM) 등 다양한 모빌리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모빌리티에 적용된 과학 기술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내 유수 기업 및 기관 10여개(국립중앙과학관, 국립항공박물관, 카이스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V-space, 엔젤럭스, 롯데정보통신 등)와의 협력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크게 △프롤로그 △미래 모빌리티의 변화 △모빌리티의 확장 △모빌리티랩 △에필로그로 1,153㎡의 규모이다. 먼저 입체감 있게 연출된 모빌리티 터널을 지나 이동수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미래 모빌리티의 변화" 존에서는 VR을 활용한 자율주행자동차 개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