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힐튼 부산, 다채로운 지중해 해산물 요리 선보여
도심 속 휴양지 아난티 힐튼 부산(Ananti Hilton Busan)이 청명한 가을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모임(da MOIM)에서는 가을 제철 해산물을 사용해 지중해요리를 선보인다. 특히,이번 프로모션은 지중해를 대표하는 요리들이 한 자리에 대거 마련되어 이색 메뉴들을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먼저, 오징어, 가리비 새우 등 해산물이 많이 들어간 "먹물 빠에야", 토마토 소스로 만든 "홍합 토마토 스튜"는 감칠맛이 일품이며, 맛도 은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 또한, 신선한 광어, 라임과 레몬이 들어간 "광어 세비체"는 상큼해 입맛을 사로잡으며, 고소한 "메로 구이" 그리고 부드러운 "문어 뽈뽀"는 영양가가 풍부해 남녀노소 즐기기 좋다. 이 중 단연 시그니처는 "문어 뽈뽀"다. 문어 뽈뽀는 다시마, 올리브 오일, 라임과 함께약 8시간 동안 저온 조리하여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으깬 감자와 환상적인 조화를 자랑해 풍미가 뛰어나다.그 밖에도 다모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