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김동기 기자입니다.
총 13,995 건
부산 기장군이 민선8기 군정 주요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민선8기 군정비전 "행복을 품은 도시, 미래를 여는 기장"에 맞춰 군정 목표 달성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역점업무 추진부서는 신설하고, 유사·중복 조직은 통·폐합하거나 재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현행 4국 1실 3단 24과에서 4국 1실 1단 26과로 개편된다. 2017년 4월 신설된 감염병방역단과 2015년 7월 신설된 대외협력단은 폐지된다. 그리고 지역특성에 맞는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관광진흥과"를 신설한다. 또, 가족정책과 출산정책을 일원화하여 효율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가족복지과", 도로 점용·굴착·재산관리의 일원화를 통한 기능 강화와 도로 유지관리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도로관리과"를 신설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기존의 "2030기획단"을 재편해 "전략사업추진단"으로 신설한다.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지역 뿌리산업 육성과 협력사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소통경영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CEO 주재의 "찾아가는 중소기업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29일과 1일 진행된 협력사 간담회는 남부발전이 직접 중소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지역 뿌리산업 육성 지원 ▲협력사 기술 경쟁력 확보 ▲수출 초보기업 해외판로 확대 지원 등을 위해 이승우 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남부발전은 뿌리산업 특화단지인 부산 강서구의 화전일반산업단지 등을 찾아 입주기업 대표와 협동조합 이사장을 만났으며, 뿌리산업 육성과 지역 중소기업 상생협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45년 가까운 세월을 뿌리산업에 몸담고 있다는 동화공업사 이덕삼 대표는 "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판로 확보가 필요한데 중소기업의 힘으로는 어려움이 있다"라고 호소했다. 또한, 남부발전은 외산 기자재인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북항 친수공원이 "2022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한국경관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우리나라 국토·도시·경관 분야의 권위 있는 공모전으로 지난 7월부터 서류심사, 현장심사, 국민참여심사, 최종심사 등 엄격한 평가과정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BPA는 그동안 항만보안시설로 닫혀있던 부산항 북항을 시민에 돌려주고자 했던 북항 재개발사업의 취지를 살려 경관수로변을 모두 친수공원으로 조성하고, 구도심과 바다를 연계하는 전체 경관계획에 기반하여 국제공모를 통해 우수한 공원 설계안을 반영, 공원 내 부산항의 역사를 살린 구조물을 배치하는 등 북항의 정체성을 담은 친수공원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준석 BPA 사장은 "2022 대한민국 국토대전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북항이 세
BNK부산은행(은행장 안감찬)과 부산시가 힘을 합해 금리인상, 물가상승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젝트를 가동한다.부산은행은 2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와 3년간 총 7조 3000억원 규모로 상생경영 실천을 위한 "경제위기 극복 동행(同行) 프로젝트"(이하 "동행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은행은 9월말로 예상되는 코로나19 금융지원 종료 시기에 맞춰 자영업자 및 취약계층의 금융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연착륙을 도와 지역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동행 프로젝트는 맞춤형 금융지원을 위해 ▲서민금융지원 ▲취약계층지원 ▲재기지원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대출차주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돕기 위한 유동성확보 중심의 "서민금융지원"에 2조 6200억원을 공급하며, 기존 대출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한 "취약계층지원" 3조 9250억원, 다시 일어설 기회 제공을 위한 "재기지원"에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 이하 `공사")와 CJ대한통운은 2일 "국내외 항만물류 인프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내외 항만물류 부문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금융지원 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공사는 지난 3월 조직개편을 통해 해양금융1부 내 항만물류금융팀을 신설하여 국내외 항만 터미널, 배후부지 및 물류센터 등 물류 인프라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필요한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있다.CJ대한통운은 전 세계 40개국, 280개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본 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외 물류시설 투자 시 공사와의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공사와 CJ대한통운은 △국내외 항만물류 인프라 사업에 대한 정보교환 및 사업 기회 발굴 △프로젝트 사업성 검토, 경쟁력 있는 금융구조 모색 및 투자 지원 △국내 수출입 기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 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은 "공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본부장 장수목)는 지역본부 학습동아리인 "평가의 맛"이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창의개선(CoP)"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공공기관·대기업·중견기업 소속 분임조들이 현장에서 발굴한 문제점과 그 개선사례를 발표하는 경진대회로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 분임조를 발굴·포상하는 전국적인 대회다.이번 경진대회는 16개 부문 총 266개팀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하였으며, 그 중 건보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의 "평가의 맛"은 비대면 평가방법 학습을 통한 장기요양기관 평가 수행률 향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평가 환경 구축을 인정받았다.건보공단 장수목 부산울산경남본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업무현장의 문제점 개선과 다양하고 자율적인 학습조직을 권장하여 고객의 편의와 직원들의 업무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수출용신형연구로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정부, 지자체 등의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수출용신형연구로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던 몰리(Mo-99) 등 의료 및 산업용 동위원소의 국내 자립화 및 해외 수출을 위해 기장군 장안읍에 소재한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내 사업부지(130,495㎡)에 7,428억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과기정통부와 원자력연이 주관하고 부산시와 기장군이 함께 참여한다. 협약서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기정통부, 부산시, 기장군, 원자력연)이 지역 주민과 원활한 소통을 추진하고 ▲시?군 주민협의회 구성?운영을 통한 상호 협력과 ▲동위원소 수익금 일부 지역사회 환원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연구로 구축과정에서 확보한 하부구동 제어봉장치, 판형핵연료 성능검증 및 실증 핵심기술은 연구로의 수출과 세계 연구로 핵연료 시장 진출 시 수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
■사무관 승진▶부산지방국세청임정환, 김기중, 김태우, 신정곤, 진유신, 이종호, 김홍기, 조형주, 곽한식, 강은아, 유승명, 구경식▶부산진세무서 김무열▶금정세무서 김호▶울산세무서 윤종식▶김해세무서 이상곤▶양산세무서 안정희▶통영세무서 정용섭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전국에 숨어 있는 특산빵을 발굴하고 한자리에 모아 1일부터 8일까지 철도 역구내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역 특산빵 팝업 스토어는 철도 이용고객이 집중되는 추석 연휴에 앞서 지역의 맛과 특색을 담은 특산빵을 한자리에 모아 지역 상품 홍보 및 제조 파트너사 판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코레일유통은 소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지역 특산빵 파트너사 현실을 감안하여 팝업 스토어 전 매장의 상품 진열, 영업장비 배치, 판매 인력 운영 등 전 과정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용산역, 영등포역(지하), 수원역, 대전역 구내에서 단기매장 형태로 9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 특산빵 파트너사는 △춘천 닭갈비빵 △제주 메밀쿠키 △원주 복숭아빵 △안동 사과빵 △영천 샤인머스켓빵 △김천 자두떡 △성주 꿀참외빵 △순천만 칠게빵 △청주 직지빵 등으로 9개 지역의 맛과 멋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구성되었다. 코레일유
신세계 센텀시티는 1일부터 7일까지 백호점 7층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동행세일에 발맞춰 설도예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행세일에 백화점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수제도자기 설도예 팝업스토어와 홈퍼퓸,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마켓카리브 한가위 이색기프트 플리마켓 등을 기획해 디자이너와 지역우수 업체 판로 확대에 적극 동참한다. 이번 설도예 팝업스토어에서는 최기영 도예가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한국적인 문양에 부드러운 색조합이 조화로운 다양한 다기와 식기류, 오브제 등을 만나볼 수 있다.또, 지하2층 패션스트리트에 꾸려진 마켓카리브 플리마켓에서는 휴대전화 액세서리, 의류 등 각 소상공인들만의 색깔이 잘 묻어나는 아기자기한 소품 구매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신세계센텀시티는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사은행사 참여권을 다운 받은 후 신세계제휴카드로 구매한 고객에 한해 1일부터 7일까지 구매 금액의 최대 7%까지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공공기관과 함께 한국장애인개발원 이룸센터 지하 1층 이룸홀에서 대국민 안전활동 증진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방침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안전보건방침 공동선언식은 영등포 지역 공공기관들이 합동으로 안전보건방침을 선포함으로써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여 중대재해예방 및 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최고의 노력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기획됐다. 공동선언에 함께한 영등포 공공기관 안전보건협의체는 △코레일유통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한국장애인개발원 △시청자미디어재단 △우체국금융개발원 등 5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되어 대국민 안전과 근로자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활동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각 기관 대표들은 공공기관 안전협의체 안전보건방침 공동선언을 함께 낭독하고 선포하면서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안전보건방침은 안전협의체 5개 기관 대표이사의 실천의지를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인디게임 행사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2(이하 BIC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이하 BPEX)에서 열린다.31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인디게임을 사랑하는 게이머들과 개발자들의 열띤 성원 속에 막을 내린 "BIC 페스티벌 2019"의 개최 장소였던 BPEX에서 3년 만에 일반 관람객 참가를 재개한다. 특히, 올해 BIC 페스티벌은 출품 게임과 참가 인디게임 개발자 및 공식 스폰서 등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또한 15개국으로 집계된 해외 개발자들 역시 대면 전시에 참여하며 한국 게이머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BPEX와 BIC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막을 올릴 이번 행사는 인디게임에 관심 있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주제의 컨퍼런스와 이벤트를 비롯해 BIC 페스티벌의 버츄얼 인플루언서 "존"의 깜짝 등장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 한편, B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정부 디지털 혁신정책에 보조를 맞춰 민간이 필요로 하는 발전현장 데이터 개방 확대에 나선다. 디지털 업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산업 진흥의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 글로벌룸에서 산업용 학습 데이터를 필요한 (주)네이즈, (주)넥스트케이, 단디소프트(주) 등 14개 수요기업과 화상 연결을 통해 "발전현장 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습용 데이터 부족을 호소하는 인공지능 업계를 돕기 위해 시행된 지난 2021년 8월에 시작한 데이터 개방사업의 연장선으로, 산업용 데이터를 14개 민간기업에 개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민간업계에서 손쉽게 발전현장 데이터를 연구할 수 있도록 발전소 안전관리 상황 판독 이미지 1만 개를 학습용 데이터로 가공했으며, 발전공기업 최초로 7개 민간 기업에 개방했다. 그 결과 데이터 수요기업들이 전년 대비 114억 원의 매출 증대, 정규직 48
도심 속 휴양지 아난티 힐튼 부산(Ananti Hilton Busan)의 맥퀸즈 바(McQUEEN"s Bar)에서 선선한 계절을 맞아 풍미 가득한 "가을 특선 메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가을 제철 재료로 영양가가 풍부한 요리들을 마련해 보다 건강한 다이닝을 선사할 예정이다. 31일 아난티 힐튼 부산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에서 셰프가 추천하는 메뉴는 단연 "대왕 피문어 뽈뽀"다. 대왕 피문어는 동해에서 직접 공수한 피문어로, 약7키로의 커다란 크기를 자랑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기기 좋다. 무엇보다 그릴에 구워 훈연의 풍미가 일품이며, 환상의 조화를 자랑하는 감자 그라탕도 함께 제공되어 이번 가을 최상의 미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가을의 대표 식재료인 "자연송이"로 만든 요리도 선보인다. "자연송이 버섯 & 소고기 채끝 등심"은 셰프가 추천하는 또 다른 메뉴로, 향긋한 향의 자연송이와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소고기를 그릴에 구워 훈연의 맛을
BNK부산은행은 지난 30일부터 지역상권 활성화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꽃가게가 운영하는 "꽃 자판기" 설치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꽃 자판기"는 유동인구가 많고, 입지 조건이 우수한 부산은행 본점, 화명동 지점, 장전동 지점 등 3개 점포의 365코너 일부 공간에 배치했다.자판기에는 냉장·습도 조절 기능이 탑재돼 생화를 최상의 조건에서 보관할 수 있으며, 꽃 구입을 원하는 고객에게 4계절 상시 판매 가능하다."꽃 자판기" 운영을 통해 지역 꽃가게는 좋은 상권을 제공받는 효과로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부산은행 또한 내부 인테리어 효과는 물론 전통적인 은행 이미지를 벗어나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부산은행 박명철 경영전략그룹장은 "꽃 자판기 운영을 계기로 지역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고 고객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ESG경영 실천을 위해 지역과 상생할 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모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는 치위생과 이선미 교수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제41차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선미 교수는 평소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 주민을 위한 국민구강보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을 하게 되었다. 이선미 교수는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통하여 국민 구강보건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신임 상임이사에 오민홍 동아대학교 교수가 선임되었다고 31일 밝혔다. 오 신임이사는 미국 미주리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미주리주립대 아시아센터 연구원, 동아대학교 초빙교수,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으로 활동 후 2010년부터 동아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해왔다. 오 이사는 지역발전위원회, OECD 한국대표부 등 각종 위원회에서 활동하였으며, 취업성공패키지 관련 연구, 일자리 공시제, 고용위기지역 제도 연구 등 지역 고용정책 수립과 관련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고, 지난 2017년부터 부산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노사갈등 해소에도 기여하는 등 고용노동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임기는 2022년 9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오는 10월 열리는 부산 BTS콘서트 교통대책으로 해상수송이 거론된다. 부산시가 31일 부산역 앞 연안터미널에서 기장군 일광특설무대까지 배를 띄워 관객을 실어나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하루 숙박이 가능한 크루즈선과 관객 수송용 소규모 선박을 검토 중이다. 공연장 주변에 숙박이 가능한 야영장 운영도 검토하고 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가 열리는 기장 일광읍에 위치한 옛 한국유리는 교통환경이 열악하다. 대중교통 수단은 동해선 일광역 이용이 유일하다. 관객 10만명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공연으로 교통대란이 아니라 교통지옥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교통수단으로 동해선 열차에 이어 해상수송까지 거론되지만 공연장 인근의 주차공간 마련도 문제로 거론된다. 특별무대가 꾸려질 옛 한국유리 부지엔 현재 세트 설치 등을 위해 부지 평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곳에는 길이 100미터, 폭 40미터의 초대형 무대가 설치되고 공연장은 울타리로 둘러싸인다.무대 앞쪽에
올해 제2회 부산지역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78세 추모씨(여), 중졸 77세 조모씨(남), 고졸 78세 권모씨(여) 등으로 "배움에는 나이가 없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2022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명단과 개인별 성적을 30일 발표했다.이번 검정고시는 초·중·고졸과정에 1,869명의 지원자 중 1,612명이 응시해 1,283명이 합격함으로써 평균 79.59%의 합격률을 나타냈다.이 가운데 100점 만점자는 초졸 1명, 중졸 3명, 고졸 19명이다. 합격자 명단과 개인별 성적은 부산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합격증서는 8월 31일 오전 10시부터 9월 2일 오후 5시까지 시교육청 고객지원실에서 교부한다. 시교육청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가까운 우체국에서 민원우편 신청을 통해 합격증서를 수령할 수 있다.합격증명서와 성적증명서는 30일부터 전국의 모든 학교 행정실과 교육청 고객지원실 등에서 발급할 수 있다. 또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BTS콘서트가 숙박료 대폭 인상 등으로 오히려 부산 이미지 실추 우려가 예상되자 부산시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엑스포 홍보대사인 BTS의 공연 소식이 전해지자 전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들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숙박료 대폭 인상 등 일부 BTS특수를 노린 불공정 행위가 포착된 바 있다. 이에 박형준 부산시장은 30일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해 불공정 행위의 근절과 함께 분야별 지원 대책의 조기 수립에 나섰다. 오늘 회의는 박형준 시장의 주재로 시·구·군뿐 아니라, 부산경찰청, 공정거래위원회, 부산항만공사, 부산관광공사 등 관련 기관이 모두 참석해 해당 분야에 대한 준비태세 전반을 점검했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에 대비한 교통대책, 안전대책과 숙박 등 관광객 수용태세 등을 면밀히 논의하고 대책수립에 관계기관이 머리를 맞댔다.숙박시설 바가지 요금에 엄중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부산시는 "일부 숙박업소가 기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