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풍수해보험 사업 적극 추진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풍수해나 지진재해 시 사유재산에 대한 자율방재능력을 향상시켜 국민생활 안정에 이바지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풍수해보험 사업’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의 재해에 대해 정부가 권장하는 정책 보험으로 보험료의 상당 부분을 구에서 보조하며,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관리제도로 1년 단위 소멸성 보험이다.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