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포 해상풍력, 해양온난화로 생존권이 직결된 어민들로부터는 동의 받아
부산 해운대구 일부 주민들로부터 조망권, 재산권 등의 이유로 반대에 부딪쳐 답보상태에 빠져 있는 청사포 해상풍력사업이 기후변화와 해양온난화로 인한 생존권과 직결 되어있는 어민들로부터는 동의를 받았다.'청사포 해상풍력발전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창재, 이하 청사포 해상풍력)는 청사포 해상풍력사업이 사업지에서 배타적 어업권을 보유하는 청사포 어촌계뿐 아니라 인근 어촌계들, 즉 양 옆의 미포, 송정 어촌계도 동의하였고, 또한 해운대구에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