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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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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완벽한 휴양지, 힐튼 부산(Hilton Busan)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래시 세일'을 선보인다. 이번 플래시 세일은 힐튼 브랜드의 100주년을 기념해 ‘100시간’ 동안 진행된다.오는 20일 오후 12시부터 24일 오후 4시까
신세계센텀시티는 아이와 함께 백화점에 쇼핑을 하는 가족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실종 아동 발생에 대비한 '코드아담' 가상훈련을 지난 1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코드아담'은 미국의 미아찾기 프로그램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 미아가 발생했을 경우 현장 시설 봉쇄 등
한국폴리텍Ⅶ대학(학장 손은일)이 지난 16일 동부산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Ⅶ대학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경영전략회의는 Ⅶ대학 내 캠퍼스 간 대학 운영 정보를 교류하여 협력과 소통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대내외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손은
오거돈 부산시장과 부산시 간부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오는 19일 오후 2시30분 봉하마을을 방문해 묘역을 참배한다. 오 시장은 참여정부 시절 해수부장관을 지내는 등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이 있다. 이날 참배에는 부산시 변성완 행정
김우룡 동래구청장과 그의 부인 김은숙 여사가 ‘올해의 부부상’을 수상했다.부산 동래구는 지난 1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9 세계 부부의 날 국회기념식’에서 김우룡 구청장이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부문 ‘올해의 부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캠코와 기획재정부가 국유일반재산 무상귀속 협의업무에 관한 전국 설명회를 개최한다.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는 기획재정부와 함께 지난 16일 부산(경상권)을 시작으로 17일(금) 광주(전라권), 23일(목) 서울(수도권) 등 전국 3대 권역에서 지자
김해지역 시내버스에 가야왕도 김해 이미지를 살린 디자인을 입혔다. 김해시는 가야문화 발상지이자 가야왕도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아파트 외관 등 도시 전역에 가야문화 특성을 살린 디자인을 덧입힌 가야왕도 김해버스를 이달부터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부산대표도서관과 함께 영남권의 지식허브로서 지식불균형 해소와 복합문화공간 역할이 기대되는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기공식이 열린다. 부산시는 17일 오후 2시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위치한 건립부지에서 대한민국 최고 입법정보와 국내 최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올해 열리는 해운대모래축제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 ‘아마추어 모래조각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남녀노소 누구나, 팀(4~6명)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20팀을 접수하며 1인당 참
부산 기장군이 지난 16일 기장군드림스타트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스타트 6~7세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힐튼부산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했다.드림스타트는 지난해 어린이날 기념 소운동회에 이어 올해는 조금 더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27건을 포함한 1265억원 규모, 91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부산 기장군민들이 오시리아 관광단지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처리할 수 있는 자체 오폐수처리시설을 만들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오시리아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오시리아 관광단지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는 기장군청 뒤편에 위치한 기장하수처리장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 환경처리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전기시설 설치작업 중 압착사고가 발생해 다친 근로자가 10일만에 숨졌다.17일 부산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9시26분께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내 환경처리시설 신축공사현장 1층 대회의실에서 A(71)씨
김해시가 지역경제 어려움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소비촉진을 유도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16일 가락로 사거리(서상동)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허성곤 시장과 김형수 시의회 의장, NH농협은행 김해시지부, BNK경남은행 동부영업본부, 김해농협, 김해시소상공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살고 있는 김해시가 차별 없는 다문화 사회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기준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김해시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2만7000여명의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국내 대표
김해시가 내년 최대 국비확보를 위해 허성곤 김해시장을 비롯한 전 간부 공무원이 정부세종청사 문턱이 닳도록 넘나들고 있다. 지난 4월30일 허성곤 김해시장의 중앙부처 방문에 이어 지난 14일 국고확보 TF팀 단장인 조현명 부시장이 세종시 출격에 나섰다. 조 부시
김일권 양산시장이 원도심 일부지역 지반침하로 인해 불안을 호소하는 인근 주민들을 위한 시민간담회를 열고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지난 14일 열린 시민간담회는 첫 번째 민원현장으로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은 직장인들을 배
최근 낮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초여름날씨에 자외선 지수가 높음 단계를 보이면서 신세계센텀시티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여름 모자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는 지하 2층 햇츠온에서 라피아 또는 밀짚을 엮어서 만든 스트로햇이 인
부산 관광특구인 A시장에서 관광가이드와 결탁해 매장 속 또 하나의 비밀매장을 마련해 루이비통 등 해외 유명상표를 위조한 짝통제품을 판매한 업자 B(45)씨 등 14명이 형사입건됐다.부산경찰청 관광경찰대는 피의자들 중 B씨는 올해 2월부터 5월 초순까지 가방판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쌀 생산조정제에 따른 쌀 가격 안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논 타작물 사료작물 지원 사업 실적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논 타작물 사료작물 지원 사업은 2019년 전국 벼 재배면적 5만5000㏊ 규모 감축을 목표로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