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낮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초여름날씨에 자외선 지수가 높음 단계를 보이면서 신세계센텀시티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여름 모자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는 지하 2층 햇츠온에서 라피아 또는 밀짚을 엮어서 만든 스트로햇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챙이 넓은 모자를 써 목까지 충분히 가려주는 것이 좋다고 16일 전했다. 신세계센텀시티 지하 2층 '햇츠온’에서는 7월 말까지 여름모자를 30%할인판매한다.
또한 지하1층 ‘레노마’, ‘닥스’ 모자에서는 일부 품목에 한하여 20%할인행사를 진행하며, 지하2층 행사장에서는 내달 말까지 균일가 2만원에 여름모자를 선보인다.
아울러, ‘캡텐’에서는 오는 22일까지 지하2층 행사장에서 여름모자를 균일가 1만9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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