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민정, 광고 모델 계약 유지… 경력 단절 없다
최근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이 알려진 배우 이민정이 광고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민정은 최근 둘째 임신 중에도 모 의류 브랜드와 광고 계약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막 안정기에 접어든 그는 얼마 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귀국해 예정된 광고 촬영 일정을 소화했다.이민정은 현재 골프, 화장품, 의류, 이너뷰티 등 여러 브랜드 광고를 섭렵 중이다. 둘째 임신도 이민정 측이 계약을 맺은 광고주들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소문이 돌았다. 임신 소식이 세간에 늦게 알려진 것도 광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전 조율이 필요했다는 전언이다. 결혼과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이민정은 패션, 뷰티업계에서 선호하는 모델이다.최근 연예계에도 결혼과 출산, 육아로 인해 "경력 단절"이 화두지만 이민정은 광고 계약을 유지하며 모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명실상부한 톱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증명한 셈이다. 배우 전지현도 지난 2015년 임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