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최초 한국 언팩 'D-1'… 삼성스토어도 발벗고 나섰다
삼성전자의 오프라인 매장 "삼성스토어"가 갤럭시 최초의 "한국 언팩(제품공개)"을 알린다.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하반기 갤럭시 언팩을 앞두고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 것이다.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위치한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청담", "삼성스토어 대치" 등 서울 주요 삼성스토어에서 갤럭시 최초의 한국 언팩을 알리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갤럭시 언팩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의 신제품 공개 행사다. 지난 2010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갤럭시 S를 최초로 공개한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오는 26일 27회차를 맞이하는 갤럭시 언팩은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차세대 폴더블폰(접이식 휴대폰) 갤럭시Z플립5·폴드5를 선보인다. 사전예약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고 사전예약분 개통은 8일부터 11일까지다. 정식 출시는 같은달 12일로 예상된다.이후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미국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