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 바바요, 가입자 수 30만명 돌파… 1일부터 비회원제 전환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 "IHQ"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에서 성과를 냈다. 자사 OTT 동영상 플랫폼 "바바요"(babayo)가 지난 5월3일 론칭 이후 7개월 만에 가입자 수 30만명을 넘어섰다. IHQ는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바바요 회원수가 31만2800명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바바요는 예능과 생활정보가 담긴 10~15분 분량의 숏폼 중심 신개념 OTT다.바바요는 스포츠(오늘부터 운동뚱), 요리(이왜맛), 연애와 사랑(성장인, 야하자), 의료(함잌병원, 꽈추업), 법률(연애법정, 킹받는 법정), 장례(죽여주는 서비스), 예술(오마이아트, 연뮤가중계), 재테크(체험 억대연봉), 시사 및 패러디(개시바쑈, 박종진 신쾌도난마), 예능(뻥쿠르트, 노포맨) 등 서비스 런칭 이후 50여 개 신규 숏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출연진은 김민경, 이수지, 이상준, EXID 혜린 등 기성 인기 연예인에 승우아빠, 풍자, 랄랄 등 총 구독자 450만 명이 넘는 크리에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