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1시간 장애' KT "신속 복구에 최선, 보상 어렵다"
KT가 지난해 10월 통신망 대란에 이어 지난 9일 IPTV(인터넷 TV)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해 곤역을 치렀다. 하지만 이용 약관상 보상 규정에는 해당되지 않아 피해보상은 이뤄지기 어려울 전망이다. 10일 KT에 따르면 전일 밤 10시42분부터 11시40분까지 약 1시간가량 올레tv의 일부 채널의 방송 송출이 중단되는 장애가 발생했다. 서울, 경북, 대구, 부산 등의 일부 지역 가입자들이 KBS, MBC,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