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네2 마지막회, 고민시 아쉬운 눈물… 시청률 '6.5%' 기록
"서진이네2"가 마지막 영업에서도 흥행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N "서진이네2" 마지막회에서는 손님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한 서진뚝배기 마지막 영업과 아이슬란드에서의 추억을 나눈 종무식까지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6.5%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IPTV·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아이슬란드 마지막 영업에서도 임직원들의 팀워크가 빛났다. 그중에서도 주방 팀 정유미, 박서준, 고민시는 주문 들어온 메뉴를 빠르게 조리하는 것은 물론 인원이 부족한 홀 팀을 지원 사격해 반찬 세팅, 서빙, 테이블 정리 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힘들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마지막 음식까지 내보내고 난 뒤 만감이 교차한 듯 눈물을 흘리는 막내 고민시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모든 손님이 떠나자 최우식은 고생한 모두를 향해 박수를 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