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한 금융' 카카오페이, 디지털금융 사각지대 살핀다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㉗[르포]쓰레기 줍는 신한투자증권 임직원, 나만의 힐링 "즐거워요"㉘[인터뷰]이지선 키움증권 단장 "12년간 ESG…올해 500명 돕기 목표"㉙"유연한 금융" 카카오페이, 디지털금융 사각지대 살핀다[소박스]카카오페이는 "이로운 흐름, 유연한 금융"이라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비전 아래 디지털금융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2022년 5월 핀테크 업체 최초 ESG 추진위원회를 신설하고 지난해 3월 이사회 내에 ESG위원회로 정식 설치하며 상생활동을 펼치고 있다.카카오페이는 2023년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 ISO14001 인증을 취득했으며 국내 핀테크 최초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소상공인 등 비즈니스 파트너,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책임경영을 이행해 국내외 ESG 평가기관에서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입증 받았다. 지난해 11월 한국ESG기준원에서 통합 A등급을 받았으며 사회 부문에서는 A+, 환경·지배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