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퓨처스랩 32개사 선발… 조용병 "글로벌 유니콘 키운다"
신한금융그룹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7-1기 32개사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육성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퓨처스랩은 2015년 5월 1기 출범 이후 지난해 6-2기까지 총 214개의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했으며, 현재까지 국내·외 육성기업에 359조7000억원을 직·간접 투자했다.이번 7-1기 모집에는 총 622개 스타트업이 지원했다. 핀테크, 딥테크, 컨텐츠, 헬스케어 등 기존의 모집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