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대출 적격담보증권 확대 조치… 이달말 종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대출 적격담보증권 확대 조치를 예정대로 오는 31일 종료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채와 9개 공공기관 발행채권은 대출 적격담보증권에서 제외된다.이번 조치에 따라 기존 대출 적격담보증권에 포함된 국채, 통안증권, 정부보증채, 신용증권, 주금공 MBS, 특수은행채, 은행채, 9개 공공기관 발행채권 가운데 은행채와 9개 공공기관 발행채권은 제외된다.한은 관계자는 "국내 금융시장의 유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