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먹거리 챙기는 롯데 3세 신유열… 배터리 '열공'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인터배터리 2025"를 찾아 글로벌 배터리 기술 동향을 살폈다.신 부사장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이틀째 열리고 있는 "인터배터리 2025" 현장을 방문했다.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이사 등 롯데 화학군 계열사 경영진과 동행한 신 부사장은 가장 먼저 롯데의 전시관을 둘러보며 회사의 기술을 점검했다.롯데는 이번 전시회에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인프라셀 등 화학군 계열사가 공동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미래로 향하는 여정을 주제로 배터리 밸류체인 및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롯데케미칼이 생산하는 분리막용 소재 및 전해액 유기용매, 프라이머 코팅액,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공급하는 초극박·초연신의 하이엔드 동박과 LFP용 양극활물질, 롯데인프라셀의 고품질 알루미늄 양극박과 셀파우치 등이 대표적이다.또한 우수한 내열성 및 내구성으로 배터리의 안전성을 유지해 주는 배터리 하우징 소재, 전기차의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