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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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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25~30일 미국에서 열리는 ‘북미방사선의학회 2018’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북미방사선의학회는 매년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방사선 학회로 세계에서 약 5만5000명의 의사·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학술 프로그램·전시회다.
LG전자가 가정용 태양광 발전시스템 확대에 발벗고 나선다.LG전자는 LG베스트샵에서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등을 구매한 고객에게 LG 가정용 태양광 발전시스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설치비를 포함한 총 금액 70만원 가운데 50만원을
효성은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강남세브란스병원, 자생한방병원 의료진으로 구성된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가 지난 19~22일 베트남 호찌민시 인근 롱토 지역에서 지역주민 18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미소원정대 파견은 올
국내외 소비수요 감소와 글로벌 경기 위축으로 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은 올해 매출이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가 국내 대·중견·중소기업 1036개를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2018 국내 기업의 경영환경 및 정책과제’
SK 주력3사인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가 내년 1월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2019에서 공동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 SK 계열사들의 CES 동반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26일 SK에 따르
현대그룹이 남북경제협력의 선봉으로 나섰다. 올 들어 잇따라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면서 지난 10년간 빗장이 걸렸던 현대그룹의 대북사업에 파란불이 켜지면서다. 현정은 회장은 올 들어 세번이나 북한을 방문하며 남북경협에 대한 굳은
협력이익공유제·상법개정안 등 놓고 입장차 극명정부의 양극화 해소 정책을 두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표정이 엇갈린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는 목적에는 이견이 없지만 방식을 두고 입장차가 뚜렷하다. 대기업은 정부 정책이 사실상 대기업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이맘때는 여러 송년모임에 걸맞은 장소를 찾느라 더 바빠진다. 최근에는 달라진 모임 트렌드에 따라 간소하면서도 개인·단체의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공간을 선호한다. 단순히 음식과 술을 즐기는 것 외에 소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도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을 직접고용한다. 국내 대표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잇따라 직접채용 계획을 밝히면서 재계 전반으로 직접고용 바람이 확산될지 주목된다.LG전자는 전국 130여개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LG전자가 전국 130여개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협력사 직원 3900여명을 직접 고용한다. 이들은 별도의 자회사가 아니라 LG전자의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LG전자는협력사 직원의 직접 고용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발전설비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발전설비 신뢰도 향상과 신재생 발전설비 안전관리 기준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두산중공업 창원 공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두산중공업 김명우 사장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조성완 사장
삼성전자의 13년 연속 글로벌 TV시장 1위 목표에 파란불이 켜졌다. 프리미엄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올들어 글로벌 시장의 점유를 더욱 확대, 경쟁업체들과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22일 글로벌 IT전문 시장조사업체인 IHS마킷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3분기
“사전동의 절차를 엄격히 요구하는 현행 포지티브 규제는 사용자 불편과 책임부담만 초래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제도의 패러다임을 현행 사전절차·처벌중심 방식에서 사후평가·자율규제로 전환해야 한다”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가능이니셔티브)는 국내 개인정
LG연암문화재단이 순수한 학문 발전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작한 교수 해외 연구 지원이 올해로 30년을 맞았다. LG연암문화재단은 지난 2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30번째 ‘연암 국제공동연구교수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자경 명예회장은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협력사와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22일 LG전자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전날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2018년 LG전자 협력회 워크숍’에 참석해 “LG전자는 지난 60
GS칼텍스는 22일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소통콘텐츠연구소가 주관하는 제 11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리딩스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리딩스타상은 인터넷소통대상 5회이상, 장관상 2회이상 수상자 중 고객만족
LG그룹이 또 다시 외부인사를 영입한다. 최근 신학철 3M 수석부회장을 LG화학 신임 대표이사로 영입한 데 이어 구광모 회장 체제의 2호 외부 수혈이다.22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다음주 정기인사를 앞두고 한국타이어 연구개발(R&D) 책임자
전자랜드는 22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파워센터 내서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전자랜드 파워센터 내서점은 지상 3층, 총 230여평 규모의 매장으로 전자랜드는 창원시의 5번째 매장이자 경남지역의 13번째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파워센터 내서점은 고객이 방
구광모 LG그룹 회장 체제의 첫 연말 정기인사가 다음주 실시된다. 구 회장이 지난 6월 취임이후 잇따라 조직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만큼 파격적인 쇄신이 예상된다.재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달 29일부터 15개 안팎의 주요 계열사로부터 약 한달간 순차적으로
SK에너지는 지난 8월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에 이어 2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8년 노사문화 대상’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업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노사문화대상은 1996년부터 시작된 노사관계 부문 최고 권위의 상으로 협력과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에 모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