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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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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도심 속 철새 보금자리인 ‘밤섬’ 대청소에 나섰다.LG화학은 지난 15일 박진수 부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임직원들이 여의도 밤섬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밤섬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도심 속 철새 도래지로서
삼성전자는 지난 9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6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금은 인도네시아 적십자사 등에 전달돼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또한 현지에 ‘삼성 케어센터’를 운영해 빨래방과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박일평 사장이 내년 1월8~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19’에서 개막 기조연설자로 나선다.16일 LG전자에 따르면 박 사장은 ‘CES 2019’ 개막 하루 전인 1월7일 오후 파크M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사장(대표이사)이 이끄는 반도체 실적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새역사를 썼다. 삼성전자는 올 3분기 잠정실적이 매출 65조원, 영업이익 17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75%, 영업이익은 20.44% 각각 증가했고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재취업 비리로 대기업과의 유착 논란에 휩싸인 한국공정경쟁연합회의 해체를 언급했다.김 위원장은 15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위 대상 국감에서 "연합회는 공정위의 재취업을 알선하는 곳으로 해체 해야만 공정위의 중립성을 보장받을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태양광발전시설의 산림훼손을 비롯한 부작용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다.1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의 산림청 대상 국감에서는 태양광시설에 대한 의원들의 문제제기가 빗발쳤다.농해수위 소속 이만희 자유한국당 의원은 "문재인정부의
재취업 경험이 있는 40세 이상 중장년 10명 중 4명은 재취업후 임금이 이전 주된 직장에서보다 5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가 40세 이상 중장년 5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중장년 구직활동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SK그룹 사회공헌 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은 '2017 연차보고서'가 '제32회 ARC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ARC 어워즈'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세계 유일의 독립 시상기관인 미국 머콤사가 주관하는 연차보고서 및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올해 국내 100대기업의 여성임원이 200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CXO의 '2018년 국내 100대기업 여성임원 현황 조사'에 따르면 올해 이들 기업의 여성임원 수는 216명이다. 총수일가 8명까지 합하면 224명으로 늘어난다.올해 100대기업 전체임원 6843명
두산그룹은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달러(약 12억원) 상당의 건설장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두산그룹 고위관계자는 최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인도네시아 해양 조정장관을 만나 굴삭기, 발전기 등 장비를 인도네시아 정부에 지원하겠다는
소상공인 보호·육성을 위한 ‘소상공인 생계형적합업종 특별법’이 오는 12월 시행 예정인 가운데 한국경제연구원이 신청단체의 소상공인구성비율 확대를 비롯한 시행령 개선을 촉구했다.한경연은 15일 ‘생계형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대한 건의서’를
삼성전자는 메탈 실버·화이트 색상의 '삼성 큐브' 라인업에 메탈 브라운을 추가한다고 15일 밝혔다.지난 2월 출시한 '삼성 큐브'는 삼성전자 공기청정기 국내 매출 확대에 기여한 제품이다. 백화점 경로의 공기청정기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등 프리미엄 유통을 중심으
효성은 임직원 가족이 13일 강원도 춘천 일대에서 장애 아동∙청소년 가족과 1박2일 동반 여행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효성과 푸르메재단이 함께 하는 장애 아동∙청소년 재활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이번 가족 여행에는 효성 임직원 열 가족과 장애 아동&#
LG전자가 60년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와 함께 미국 스마트홈 공략에 나섰다.LG전자와 나뚜찌는 13~17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하이포인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가구박람회 ‘2018 추계 하이포인트마켓’에서 스마트홈
스위스 승강기회사 쉰들러가 우리나라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을 제기했다. 2013∼2015년 금융당국이 현대그룹의 유상증자를 승인해 3400억원대의 손해를 입었다는 이유에서다.15일 업계 등에 따르면 쉰들러는 최근 ISD 중재신청서를 우리정
대유위니아는 밥맛과 가격을 동시에 잡은 프리미엄 전기밥솥 브랜드 딤채쿡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딤채쿡 5인용 IH 전기보온밥솥과 딤채쿡 8인용 마이컴(전자식) 밥솥 2종류다. 딤채쿡만의 기술력을 담아 각각 ‘국내 유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에드윈 퓰너 미국 헤리티지재단 아시아연구센터 회장을 만나 만찬을 함께 했다.한화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퓰너 회장과의 만찬을 열고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주변국 정세, 미∙중 무역전쟁
독선과 편협, 미움과 증오의 사회. “나만 아니면 돼”라는 TV 속 어느 연예인의 외침이 세태를 대변하는 유행어가 돼버린 이기의 시대에 ‘지구시민’ 육성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사람이 있다. 국내 대표 NGO 단체인 ‘코피온’의 성수열 사무총장이 그 주인공
삼성전자가 미래먹거리로 점찍은 인공지능(AI)사업 강화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다.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사업을 챙기면서 전략의 방향을 잡고 임직원들도 머리를 맞대며 경쟁력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양새다.이 부회장은 지난 3일 해외출장길에 올랐다. 이번
2018 국정감사가 사흘째에 접어든 가운데 산업통상자원중기벤처기업위원회에 이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여야의원들도 문재인정부의 탈원전정책을 두고 한바탕 설전을 벌였다.12일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한 과방위 국감에서 야당 의원들은 탈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