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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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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헬리콥터 수리온이 제주소방과 산림청 헬기로 재탄생해 성공적으로 실전배치를 마치고 재난구조와 산림보호에 나선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3일 소방헬기로 개발한 KUH-1EM을 제주소방안전본부에 인도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9일에는 산림
삼성전자는 23~24일까지(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QLED TV의 핵심 기술을 선보이는 '동남아 테크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호주·싱가포르·대만 등 동남아 9개국의 주요 미디어들이 대거 참석해 삼성 QLED TV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삼
혼수가전의 트렌드가 변화했다. TV·냉장고·세탁기 등 전통적인 혼수가전 외에 공기청정기·건조기·의류관리기·상중심 무선청소기의 판매량이 급증했다.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혼수용 가전제품 판매가 많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공기
한화큐셀코리아는 24일 오후 대전 라온컨벤션호텔에서 한국주유소협회, 동원이엔씨, 다쓰테크, 전북은행과 함께 ‘주유소 태양광발전’ 사업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주요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MOU에서 한국주유소협회는
한화토탈의 질주가 거침없다. 2015년 삼성 간판을 떼고 한화그룹에 둥지를 튼 직후부터 실적이 수직상승하면서 3년 만에 그룹 내 최고 효자 계열사로 자리매김했다. 한화그룹의 전략 및 기업통합작업(PMI) 전문가로 꼽히는 김희철 한화토탈 대표이사의 경영
[소박스]‘머니S’는 2018년 연중기획 시리즈 ‘혼돈의 2030, 길을 찾아라’를 진행한다. 생활비푸어, 웨딩푸어, 하우스푸어, 베이비푸어, 메디푸어 등 벗어나기 어려운 가난의 질곡 속에서 살아가는 이땅의 젊은이들. 정부와 지자체는 부채에 미래를 저당 잡힌 청년층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시급 1만원으로 올리겠다던 정부의 공약이행 시기가 늦춰질 가능성이 열렸다.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최저임금 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시장·사업주의 수용성을 충분히 고려해 목표 연도를 신축적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아프리카시장 확대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2018 아프리카 개발은행 연차총회(AfDB)’와 함께 열리는 기업 전시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AfDB가 주관하는 이번 총회는
현대오일뱅크는 주유소 현장에서 실시간 석유제품 품질을 검사할 수 있는 ‘모바일 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1톤 트럭을 개조한 콤팩트 사이즈의 ‘모바일 랩’은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의 품질과 양을 측정할 수 있는 9가지 최신 실험장비를 갖춘 이
LG전자는 23~26일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 '월드 IT 쇼 2018'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363m²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최근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 'LG G7 씽큐'를 전시한다. 오디오, 배터리,
삼성전자는 23~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 2018'에 참가해 최신 전략 제품들을 선보이고 혁신적 스마트 라이프 경험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먼저 '갤럭시 S9'·'갤럭시 S9+'의 새로운 색상 버건디 레드와 선라이즈 골드를 선보이고 기능
LG전자는 인도에서 생산하고 판매하는 고효율 냉장고를 통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집행위원회로부터 탄소배출권 17만3000톤을 인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LG전자는 지난 2013년 유엔기후변화협약 집행위원회의 승인을 받고 인도에서 고효율 냉장고 보급사
이탈리아 스타일 가전 스메그코리아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레트로 스타일 냉장고 'FAB5'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스메그 FAB5 냉장고는 33L 용량으로 천연 냉매인 암모니아를 사용한 '확산흡수식 냉각방식'을 적용해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했다. 28db내외의 저
허창수 GS 회장은 23일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허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CEO 및 임원과 전략·기획·혁신·기술담당 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GS 밸
삼성전자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 메리어트 호텔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8'을 개최하고 파운드리 사업전략과 첨단 공정 로드맵, 응용처별 솔루션에 대해 발표했다.'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8'에는 팹리스 업계 고객사, 파트너사, 애널리스트 등 약 500명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빈소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김밥'을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이 부회장은 지난 20일 재계 총수들 가운데 가장먼저 숙환으로 별세한 구 회장의 빈소를 찾아 10분 가량 머물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대유위니아는 지난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신제품 공기청정기 100대(34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기부 행사는 대유위니아가 NGO 단체 월드휴먼브리지와 함께 하는 ‘좋은 공기 나눠 마시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인 소외 시설 시민들의
수요일인 오늘은 오전까지 비가 이어진 뒤 낮부터 그치겠다. 미세먼지는 전 지역에서 '보통'에서 '나쁨' 수준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아침까지 비가 내린 후 낮부터 그치겠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국(
삼성전자가 글로벌 AI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우리나라와 미국에 이어 추가로 영국, 캐나다, 러시아에 글로벌 인공지능(AI) 연구센터를 신설한다.삼성전자는 AI 관련 글로벌 우수 인재와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22일 영국 케임브리지, 24일 캐나다 토론토, 29일
수요일인 23일은 전국에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낮부터 그칠 전망이다.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내일 아침까지 비가 내린 후 낮부터 그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