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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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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7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에스팩토리에서 지능형 어시스턴트 ‘빅스비’와 연계한 ‘삼성 홈IoT’를 선보이고 인공지능(AI) 로드맵과 비전을 설명했다.김현석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장(사장)은 “앞으로 AI 기술을 바탕으로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선풍기에 가장 필요한 요소를 업그레이드한 ‘2018 아낙 초미풍 선풍기’를 17일 출시했다.전자랜드는 지난 30년간 선풍기를 판매하며 쌓아온 고객의 소리를 바탕으로 PB 브랜드 ‘아낙’을 통해 직접 제품 기획에 참여,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현대그룹에 모처럼 훈풍이 분다. 지난 10년간 악화일로로 치닫던 남북관계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전향적 분위기를 타면서부터다. 종전선언과 평화시대의 밑그림이 그려지면서 뒷걸음질치던 남북경협 재개 논의에 탄력이 붙었
환경단체가 방사성 물질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에 사용자의 건강피해 가능성을 제기했다.환경보건시민센터는16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3년 이내에 사용자들 사이에서 건강 피해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센터는 “대진침대에서
이재현 CJ 회장은 16일 “초격차 역량을 확보해 세계가 인정하는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이 되자”며 글로벌 도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열린 ‘2018 온리원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임직원들과 ‘2020 그
국세청이 대기업 50곳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편법으로 경영권을 승계하기 위해 일감 몰아주기, 기업자금 불법유출, 차명재산 운용, 변칙 자본거래 등을 일삼거나 기업을 사유물처럼 여겨 사익을 편취한 행위에 칼을 빼든 것이다.국세청은 편법 상속·증여 혐의가
신라면세점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갈아치웠다. 신라면세점은 올해 1분기 매출 1조143억원, 영업이익 476억원으로 역대 분기 단위 실적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거뒀다고 16일 밝혔다.해외면세점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실적 상승에 힘을 보탠 덕분
삼성전자가 중동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삼성전자는 13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두바이에서 'Q 하우스 이벤트'를 열고, 중동 지역 최초로 2018년형 QLED TV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20여명의 현지 주요 거래선과 미디어가 참석한
LG전자가 용량이 더 크고 편의성이 강화된 트롬 미니워시 신제품을 선보이며 신개념 의류관리 문화의 저변을 꾸준히 확대한다. LG전자는 16일 트윈워시 하단에 위치하는 4kg 용량의 트롬 미니워시 신제품 3종(모델명: F4BC, F4VC, F4WC)을 출시했다. 이
‘콘텐츠 큐레이션’이 TV 시장의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콘텐츠 큐레이션이란 사용자의 평소 이용패턴을 분석해 취향이나 관심사를 선별, 적절한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데이터와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사용자가 일일이 콘텐츠를 검
LG화학이 여의도 ‘밤섬’의 건강한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나섰다. LG화학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본사 임직원들이 생물다양성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밤섬 내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밤섬은 194종의 다양한 토종식물이 서식해
상무, 부장, 과장이라는 호칭 대신 ‘님’이나 ‘매니저’ 등으로 부르는 ‘호칭파괴’ 제도가 기업에 확산되고 있는 추세지만 실효성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사람인은 기업 962개를 대상으로 ‘기업 내 직급∙호칭파괴 제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호칭파괴 제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의 어깨가 무겁다. 카카오의 도약을 위해 새 판을 짜는 상황에서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도에 비해 급감했기 때문이다. 카카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554억원, 영업이익 104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한화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조5102억원, 영업이익 523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8%, 영업이익은 18.9% 각각 줄어든 것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6162억원에서 5307억원으로 13.9% 감소했다.별도기준 매출액은 1조1
급격한 남북 통일 과정에서 북한 인구의 7% 가량이 남한으로 이주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15일 독일 할레경제연구소와 공동으로 발간한 '통일된 독일의 경제 이행과 한반도에 주는 의미' 보고서에서 "남한과 북한의 경제 격차가 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15일 “젊은 세대들이 결혼과 출산 기피 현상은 노사정이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며 이제는 경총이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손 회장은 이날 경총회관 회의실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함께 개최한 ‘일·생활 균형
두산밥캣은 차입금 1억달러를 조기 상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2014년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조달한 17억달러의 차입금 중 이번까지 총 5차례에 걸쳐 5억2000만달러를 조기상환했다.연이은 조기 상환은 글로벌 시장 호조 및 제품 경쟁력 강화로 두산밥캣의 실적이 꾸
100인 이상 주한 외국인 투자기업이 생각하는 부담스러운 기업정책은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등과 같은 노동정책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한국경제연구원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국내 종업원 수 100인 이상의 외국인 투자기업 1
LG복지재단은 지난 12일 고속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후 멈추지 않고 계속 달리는 차량을 자신의 차량으로 막아 세운 후 운전자를 구하고 2차 사고를 예방한 한영탁씨(46)에게 ‘LG 의인상’을 전달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씨는 제2서해안고속도로 조암
LG는 15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최고경영진 및 임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5월 임원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임원세미나에 참석한 구본준 LG 부회장은 먼저 “지난달은 LG사이언스파크가 오픈한 뜻 깊은 달이었다”며 “LG의 미래를 책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