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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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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이 최태원 회장의 경영철학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연구하는 재단을 이르면 다음달 출범시킨다. 8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가칭 ‘사회적기업연구원’ 설립키로 하고 세부적인 내용을 논의 중이다.SK그룹 내부 사회공헌 전문인력과 외부 자문
동부대우전자 매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우선협상대상자인 이란 엔텍합과의 협상이 결렬된 것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동부대우전자의 재무적투자자(FI)들은 엔텍합의 국내 사업 대리인인 '사일'-사모펀드(PEF) '웨일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과 매각 협상을 벌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8일 “호봉제 기반의 경직적인 임금체계를 직무·성과에 기반을 둔 연봉제로 개편해 나가는는 일이 공정한 노동시장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첫 단추”라고 밝혔다.박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1회 전국최고경영
삼성전자는 8일 대폭 강화된 청정 기능과 함께 분리·결합이 가능한 ‘모듈형 큐브 디자인’의 신개념 공기청정기 ‘삼성 큐브’를 공개했다.‘삼성 큐브’는 ▲강력한 필터 성능 ▲ 바람과 소음 없는 청정 ▲공간에 따라 가변성 높은 디자인 등 공기청정기에 대한 소비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자동차용 ‘256GB(기가바이트) eUFS’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자동차용 128GB eUFS를 세계 최초로 양산한 데 이어 업계 유일하게 256GB eUFS를 글로벌 자동차
LG는 지난 7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이공계 석·박사 과정 인재 370여명을 대상으로 ‘LG 테크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2012년부터 시작된 ‘LG 테크노 콘퍼런스’는 우수 R&D 인력 확보를 위해 LG 최고경영진이 직
대유위니아 지난해 매출 5026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2.5%, 영업이익은 44.1% 각각 성장했다.대유위니아는 2014년 대유그룹 편입 이후 매년 실적 개선을 이뤄내고 있다. 2014년 매출 3825억원에서 2015년에는 4345억원, 201
LG전자가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직을 신설, 정수기 사업에 가속도를 낸다.LG전자는 8일 경남 창원시 소재 창원R&D센터에 ‘물과학연구소’를 열고 송대현 H&A사업본부장(사장), 박영일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부사장),
동부대우전자는 ‘싱글 라이프 스페셜 가전 선발 대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3월18일까지 동부대우전자의 미니 가전 사진을 찍어 회사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동부대우전자의 미니 가전 모델에는 벽걸이 드럼세
삼성전자는 시스코, 프랑스 소재 유럽 다국적 통신사 오렌지와 함께 5G FWA(고정형 엑세스) 시범 서비스를 루마니아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약 한달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시범 서비스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복수 벤더의 장비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종
한화그룹은 주요 제조 계열사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물품 대금 850억원 가량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한화는 7일~9일 830여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약 460억원의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해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한화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올해 역사상 처음으로 최대 규모인 10만개 이상의 신규법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최대 12만개까지 신설기업을 만들겠다는 목표”라고 말했다.김 부총리는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확대 경제관계장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대규모 투자에 시동을 걸었다. 첫 결단은 평택 반도체 공장에 30조원을 투자하는 것이다.삼성전자는 7일 평택 반도체 단지에 제2생산라인을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대한상공회의소가 10년 후 기업의 미래를 위한 ‘혁신의 길’을 찾아 나선다. 이번에는 싱가포르, 다음 달은 미국 실리콘밸리다.대한상의는 7일부터 3일간 싱가포르의 ‘디지털 제조혁신센터’(DCC)를 방문해 싱가포르판 ‘인더스트리 4.0’ 현장을 볼 예정이라고 밝
삼성전자는 7일 동계올림픽 개막에 앞서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9일 개관한다고 밝혔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무선통신, 컴퓨팅 장비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과 강릉에 위치한 올림픽 파크와 올림픽 선수
효성은 베트남에 ‘효성비나케미칼(가칭)’이란 이름의 신규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지난 6일 공시했다.신규법인은 폴리프로필렌(PP) 생산과 판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효성은 해당 법인에 1962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11%에
‘Z세대 등장’이 2018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7대 트렌드 중 첫 번째로 꼽혔다. 또 앞으로 기업은 제품과 서비스에 사회적 가치를 접목하고 진정성을 보여야 할 것으로 강조됐다.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은 7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기업, 학계, 시민
유진그룹 임직원들이 올해 설 연휴 평균 76만원 가량을 지출할 것으로 조사됐다. 또 설 선물로는 상품권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진그룹은 최근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저축은행, 나눔로또, 한국통운 등 계열사 임직원 1372명을 대상으로 올해
LS그룹은 주요 계열사들의 사외이사의 역할을 강화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주주총회 분산 개최를 통해 주주 권익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7일 발표했다.LS그룹은 우선 주요 계열사에 사외이사들로 구성된 내부거래위원회를 신설해 활동내용을 정기적으로 외부에 공
GS칼텍스는 전남 여수 제2공장 인근 약 43만㎡ 부지에 약 2조원대 금액을 투자해 2022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연간 에틸렌 70만톤, 폴리에틸렌 50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올레핀 생산시설(MFC)을 짓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설계작업을 시작해 2019년 중 착공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