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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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오너들의 세대교체에 속도가 붙었다. 그간 경영수업에 매진하던 오너 3~4세 경영인들이 올들어 경영전면에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젊은 감각을 가진 3~4세 경영인들 통해 후계구도를 강화하는 한편 기업을 혁신하고 새로운 성장을 도
두산연강재단은 20일 서울 중구 스파이크 호텔 동대문에서 '2018년 두산연강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고등학생과 대학생 169명에게 총 7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다. 이들 가운데
한화시스템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4차 산업혁명에서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국방 접목을 본격화한다. 한화시스템과 KAIST는 20일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장시권 대표이사와 신성철 총장,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전경련국제경영원(IMI)은 20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제20회 정기총회 및 우수지식경영인․최우수강연 시상식을 개최했다.권태신 전경련국제경영원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변화 속에서 기업은 교육을
대한전선은 기존의 트레이용 난연케이블(TFR-CV)의 안정성과 시공성을 대폭 개선한 트레이용 난연차수케이블(TFR-CV-WB) ‘플렉시온’을 본격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대한전선이 새롭게 출시하는 ‘플렉시온’은 기존의 트레이용 난연케이블의 성능은 그대
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 8일 베트남 응우웬 쑤언 푹 총리를 만난 지 열흘 만에 인도 모디 총리를 만나는 등 글로벌 광폭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0일 효성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18일(현지시각) 인도 뭄바이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2019년까지 마하라슈
LG전자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20개국에 출시한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와 제습기를 올해 일본, 태국 등 약 10개국으로 확대해 연내 30개국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작년 해외 매출이 2016년 대비 3배 가량 증가
대기업 신입 공채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이 올해 상반기 입사지원 할 그룹사로 CJ를 1위에 꼽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944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지원 의사’를 조사한 결과를 20일 공개했다.전체 신입
DB그룹(옛 동부그룹)이 김준기 전 회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비서 A씨를 공갈미수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진정을 넣었다.20일 재계 등에 따르면 DB그룹은 지난해 말 "A씨 측이 성추행 관련 동영상을 보내고 돈을 달라고 요구했다"는 취지의 진정
박영우 대유그룹 회장이 국내 3위 가전업체인 동부대우전자를 품에 안으며 ‘종합가전회사’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대유그룹은 지난 9일 동부대우전자 재무적투자자(FI)들로부터 동부대우전자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동부대우전자 인수로 대유그룹은
한국무역협회는 법무법인 율촌과 공동으로 오는 22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미국 세제개혁 동향 및 우리 기업의 대응’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미국은 최고 21%의 단일세율로 법인세를 낮추고 해외발생 소득 과세 속지주의로 변경,
효성은 조현준 회장이 최근 총 4만8545주의 자사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수 금액은 총 58억9604만원이며 이번 거래로 조 회장의 지분율은 14.28%에서 14.42%로 늘어났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나비센터 관장의 이혼 조정이 결렬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12단독 허익수 판사는 지난 13일 열린 3차 조정기일 이후 조정 불성립 결정을 했다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3회에 걸친 조정에서 합의 이혼을 하지 못했
SK이노베이션 2018년 신입사원들이 필수 교육과정 중 하나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의미 있는 첫 걸음을 내디뎠다. SK이노베이션은 김준 총괄사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등 경영진과 신입사원 150여명이 19일 동대문·서대문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고 밝혔다.두 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올해 한국형전투기(KF-X) 개발의 본격화와 함께 워라밸 확대를 통해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신규채용에 나선다.KAI는 올해 700명 이상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는 회사 전체 구성원 4100여명의 15%에 해당하는 규
LG전자는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에어컨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올 들어 LG전자 창원공장의 에어컨 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에어컨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공기청정, 제습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며 사계절 가전으로 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출판물, 음원, 비디오물 등의 제작·편집을 수급 사업자 4곳에 위탁하면서 하도급 계약서를 사후에 발급한 ㈜대교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0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대교는 2014년 8월~2016년 5월 4개 수급사업자
LG화학이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새롭게 디자인한 패키지를 본격 선보인다. LG화학은 이브아르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고급스럽고 감각적으로 개선된 패키지를 19일 공개했다. 새 패키지 디자인은 ‘이브아르
관심 밖의 생물, 누군가에겐 혐오와 기피의 대상이었던 ‘곤충’이 미래 산업의 블루오션으로 떠올랐다. 일부 개인의 관상이나 채집, 농가의 천적관리 등 한정된 영역을 넘어 대체식량, 의약품, 환경관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자원으로 곤충이 주목받
미세먼지 공포가 대한민국을 덮치면서 소비자들의 가전 구매 양상에도 변화가 생겼다. 건조기와 공기청정기, 의류관리기 등 ‘세컨드 가전’으로 분류되던 제품들이 주력 소비상품으로 급부상한 것. 이들 가전은 미세먼지를 걸러주거나 차단하는 기능을 찾는 소비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