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엔 역시 효도템"… 안마의자업계, 마케팅 '후끈
안마의자업계가 추석 연휴를 맞이해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안마의자는 대표적인 "효도 가전"으로 꼽히는 제품이다. 통상 가정의 달과 명절에 수요가 집중되는만큼 이 시기를 활용해 판매를 촉진, 수익성을 제고한다는 전략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안마의자 제조사들은 이달 초부터 추석 맞이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이달 말까지 특정 제품을 렌탈·구매 시 마사지베드 "에이르", 마사지 소파 "파밀레 앤 아미고" 중 1대를 추가로 증정하거나 렌탈료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대상 제품은 지난 5월 출시된 헬스케어로봇 "파라오네오 오디오 스피커스 바이 뱅 앤 올루슨", 체성분 분석 홈 헬스케어 트레이너 "다빈치", 식약처 인증 의료기기 "메디컬팬텀",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 하이엔드 헬스케어로봇 "퀀텀 오디오 스피커스 바이 뱅 앤 올루슨" 총 5종이다.제품 추가 증정을 선택하는 경우 퀀텀과 파라오네오는 마사지베드 에이르, 마사지 소파 파밀레 및 아미고 중 하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