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과감한 혁신·도전으로 ‘100년 기업’ 도약
한화그룹은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를 ‘100년 한화’의 미래를 향한 도약의 원년으로 삼는다.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대전환의 발걸음을 재촉하며 한화의 빛나는 미래를 만든다는 사명감으로 더욱 과감한 혁신과 도전에 나설 계획이다.항공우주 부문은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 쎄트렉아이가 참여한 우주사업 컨트롤타워 ‘스페이스 허브’를 출범시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누리호 발사체 기술, 한화시스템과 쎄트렉아이의 위성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