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한·일 기업인 입국제한 불편"… 日대사 "교류 적극 노력"
재계가 한·일 경제인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양국 기업인 간 이동제한’을 꼽았다.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에서 아이보시 코이치 신임 주한일본대사 초청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을 비롯해 한화에너지, 롯데건설, SK머터리얼즈, 도레이첨단소재, 종근당, 삼양사, TYM(구 동양물산기업) 등 한일기업인 30여명이 참석했다.허창수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악화된 한일관계로 인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