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총 23,335 건
LG전자와 세계적인 전기전자기업 독일의 지멘스가 제조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LG전자는 지멘스와 최근 평택시 소재의 LG디지털파크에서 ‘제조 지능화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28일 “올해와 같이 경영환경 변화가 극심하고 중차대한 시기를 맞아 전국의 경총이 지역경제의 발전과 노사관계 안정의 견인차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손 회장은 이날 조선호텔에서 열린 ‘전국 경총 회장단 간담회’에서
에쓰오일은 28일 용산소방서에서 순직소방관 유자녀 70명에게 300만원씩 총 2억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회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한 순직소방관 유자녀들이 슬픔을 딛고 안정적으로 학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가 금융위기 이후 10년간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달 전망(80.7)에 이어 2개월 연속 80선을 보이며 부정적 전망을 이어갔다.28일 한국경제연구원이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BSI 를 조사한 결과 다음달 전망치는 87.8을
삼성전자가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를 내년 초 유럽시장에 본격 선보인다.삼성전자는 유럽시장 진출에 앞서 다음달 6~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전자 전시회인 'IFA 2019'에 비스포크 냉장고를 전시해 유럽 소비자들에게 사전 체험 기회를
삼성전자는 건조기가 비수기인 여름철에도 연초 대비 판매량이 3배나 늘어나며 순항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삼성 건조기의 8월 판매실적이 1월과 비교해 약 3배 증가했는데 계절적 요인에 구애받지 않고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삼성 건조기에 대한 해외 매체
사우디 및 GCC 최초의 HV급 전력기기 생산법인 ‘사우디대한’이 사업 본격화를 알렸다. 대한전선은 ‘사우디대한’이 27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공장 개장 및 본격 가동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는 사우디 정부의
LG전자는 28일 LG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를 선보였다. 스탠드식 30여종, 뚜껑식 10여종 등 40여종이며 용량은 128ℓ부터 836ℓ까지다.LG전자는 신제품에 디오스 김치톡톡만의 차별화된 신선기능인 ‘뉴 유산균김치+’를 탑재했다. 뉴 유산균김치+는 김치의
금호석유화학은 제품의 입고에서부터 생산, 출하까지 모든 프로세스에서 활용되는 화학제품을 화학물질관리시스템(KCMS)으로 관리하며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강화되는 환경관련 규범들에 대해서도 선제적인 대응을 진행 중이다. 기존 화평법의
한화의 ‘글로벌 마이닝 사업’에 가속도가 붙었다. 한화는 최근 인도네시아 광산업체와 100억원 규모의 산업용 화약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만 6건, 270억원의 수주 실적을 올렸으며 4분기까지 총 해외 매출은 20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하루앞으로 다가오면서 삼성전자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29일 이재용 부회장이 연루된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최종판결을 선고할 방침이다.2017년 8월 1심에서 징역 5년 실형을 선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달 초 금융계열사 사장단을 만나 경영점검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8일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이사,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전영묵 삼성자산운용 대표이
직장인 5명 중 1명은 이번 추석연휴 동안 여행을 떠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28일 사람인이 여기어때와 함께 직장인 2570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18.4%가 ‘여행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 여행은 주로 ‘가족’(57.4%)과 함께 한다는
LG전자는 한국여자야구연맹과 공동 주최한 ‘제4회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전날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일본팀이 미국팀에 5대4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의 KOREA팀과 WBAK팀
SK종합화학는 포장재분야 대표 글로벌 사업장인 SK Saran Americas(SKSA)에 지난 26일 미국 하원 존 믈리나 의원(미시간주 지역구) 일행이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SK종합화학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포장재분야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2
한화큐셀은 27~29일 사흘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되는 태양광 전시회 ‘인터솔라 사우스아메리카 2019’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세계적인 태양광 전시회 ‘인터솔라’의 지역 전시회 중 하나로 26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2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남미
위니아딤채와 위니아대우는 세계 4대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DEA 2019’ 콘셉트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IDEA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며 독일의 IF 디자인, 레드닷 디자인, 일본의 굿 디자인과 함께 세계 4대 디
대기업 대졸 신입직 연봉이 평균 4086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동일기업의 지난해 연봉 4048만원대비 0.9% 증가한 수준이나 그 차이가 크지 않아 사실상 ‘동결 수준’으로 풀이된다.27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올해 하반기 신입직 초임을 밝힌 대기업 125개사의 기본상
올해 여름휴가를 떠난 직장인 2명 중 1명은 휴가 중 업무 연락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근무시간에 업무 전화나 메일, 메신저에 응답하지 않을 수 있는 권리인 ‘연결되지 않을 권리’에 대한 논의가 활발함에도 아직 일선 현장에서의 실천까지는 요원한
조현준 효성 회장이 ‘소재강국 대한민국’을 향한 항해에 닻을 올렸다. ‘미래산업의 쌀’로 불리는 탄소섬유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소재산업의 토대를 탄탄히 다지겠다는 목표다.효성은 2028년까지 탄소섬유산업에 총 1조원을 투자해 현재 1개 라인 연산 2000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