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기회"… 한화, 미래 향한 도약 나선다
한화그룹은 2025년 신속한 실행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미래를 향한 도약에 나선다. 김승연 회장은 신년사에서 "위기는 더 강한 한화를 만드는 기회로, 말이 아닌 실행과 성과로 미래를 증명해야 한다"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윤리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각 분야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화는 방산, 해양, 금융, 기계 등 주요 사업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2025년 민간 주도의 누리호 4차 발사 등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한화그룹은 민간이 우주개발을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에 맞춰 선제적인 투자로 우주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우주 발사체에서부터 관측∙통신 위성, 탐사 등 전반을 다루는 "우주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누리호 발사체 기술, 한화시스템과 쎄트렉아이의 위성 기술을 중심으로 우주 산업을 확장하고 있다. 저궤도 위성 통신으로 스마트선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