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봉, 거짓 암투병 인정… "후원금 평생 갚겠다"
가수 최성봉이 거짓 암투병을 인정하고 사과했다.30일 뉴스1에 따르면 최성봉은 지난 29일 엑스포츠뉴스에 보낸 사과문을 통해 "현재 암 투병 중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서 보도된 주요 우울병 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제외한 갑상선암, 대장암, 전립선암, 폐와 간 및 신장전이의 진단 사실들은 모두 허위 사실임을 밝힌다"며 "큰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깊이 사죄드린다"라고 사과했다.사과문을 통해 그는 "노래를 부르고 싶은 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