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발표된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59만4099표를 얻어 최다득표자가 됐다. /사진=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10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발표된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59만4099표를 얻어 최다 득표자가 됐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31주 연속 1위의 위업을 달성했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30만1821표를 얻은 김호중이 2위에 올랐다. 이어 이찬원(29만9354표), 영탁(6만8427표), 지민(방탄소년단, 3만3164표) 등이 5위 내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뒤를 이어 송가인(3만1668표), 뷔(방탄소년단, 2만7826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3291표), 제이홉(방탄소년단, 1만100표), 진(방탄소년단, 9597표) 등이 이름을 올리며 10위까지의 순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실질적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 수에서도 가장 많은 5만8870개를 받았다. 좋아요 수는 임영웅의 뒤를 이어 김호중(3만872개), 이찬원(3만589개), 영탁(8386개), 송가인(3791개), 지민(3413개), 뷔(2915개), 정국(1373개), 제이홉(965개), 진(948개)의 순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