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신안 등 6개 시군 '섬 관광자원 사업비' 80억 투입
전라남도는 올해 목포, 여수, 신안 등 6개 시군에 포스트 코로나 대비 4계절 섬 관광객 수용태세 조기 구축을 위해 섬 관광자원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전남지역 섬 방문객 추이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가고 싶은 섬'인 신안 박월·박지도, 보성 장도, 완도 생일도, 여수 손죽도, 영광 안마도, 진도 금호도 등의 관광객이 부쩍 늘었다.섬 여행패턴도 단체 관광에서 소규모 가족단위 방문으로 변화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