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식량작물공동경영체육성사업 '전남 최다' 선정
전남 해남군은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 공모결과 전남도 최대인 16개소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국비 6억원 등 총사업비 12억원을 확보했으며, 공동체 경영 및 운영능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컨설팅 13개소, 시설·장비 지원 3개소에 사업이 추진된다.특히, 전국에서 제일 많이 재배되고 있는 국산 밀은 교육·컨설팅 9개소, 시설·장비 3개소가 선정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고품질 밀 생산 기반 구축 계기를 마련하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