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어촌역량강화사업 대상지'에 고흥 우두 등 8곳 선정
전라남도는 어촌뉴딜300 사업 등 정부 공모사업에 대응하고, 전남 어촌의 6차 산업화를 통한 소득 증가, 마을 내 갈등·마찰 등을 해결하기 위한 어촌 역량강화사업 대상지 8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전남도와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시군 공모기간 중 교육을 신청한 28개 어촌계 가운데 서면평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신규 과정에 장흥 장환, 진도 모사, 해남 동현, 심화 과정에 장흥 이회진, 영광 월봉, 고흥 우두 등을 선정했다.홍